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합니다.
그린피스는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최근소식

 

[채용공고] 시민참여코디네이터(프리랜서)

Job | 2013-05-23 at 10:09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그린피스 캠페인 목적을 성취하는데 있어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전략수립과 실행을 담당할 시민참여코디네이터(Public Engagement Coordinator)를 모집합니다.

북극이사회, 위기대응에 또다시 실패

Feature Story | 2013-05-16 at 15:36

최근 스웨덴 키루나에서 열린 제 8차 북극이사회 각료회의에서 한국이 북극이사회 영구 옵서버 국가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언론은 세계 각국의 “신(新)골드러시가 시작됐다”며 항로와 자원개발 경쟁에 우위를 점했다고 자축합니다. 그러나 국가적인 쾌거에만 초점을 둘 뿐, 회의 결과를 직시하는 시선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로스해, 최후의 바다

Blog entry by 박지현 해양 캠페이너 | 2013-05-16

"이 분은 로스해가 무엇인지도, 어디에 있는지도 전혀 모르고 계십니다." 작년에 국내 수산시장에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로스해(Ross Sea)를 아느냐고 물었던 제가 스크린에서 다시 말하고 있었습니다. 피터 영(Peter Young) 감독의 ‘로스해: 최후의 바다(The Last Ocean)’가 올해 서울환경영화제에서 상영됐는데, 그 중 한 장면이었죠.  태초의 모습을 간직한 로스해에...

인도양 참치 여전히 위기, 두 얼굴의 한국 정부

Blog entry by 한정희 해양 캠페이너 | 2013-05-15

지난 5월 2일부터 10일까지 모리셔스(Mauritius)에서 인도양참치위원회(IOTC) 회의가 열렸습니다. 참치 선망 및 연승 조업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고래상어, 고래류, 장완흉상어를 보호하자는 합의는 도출됐지만,  다른 상어 종들은 끝내 보호받지 못했습니다. 올해 IOTC 회의는 위기에 처한 참치와 상어 종을 보호하는데 실패한 채 막을 내렸습니다. IOTC 회원국들은 사전 예방적인...

국제사회 규범에 맞는 해양 및 원양수산 정책 개혁 촉구를 위한 공동 성명서

Feature Story | 2013-05-10 at 16:31

5월 10일, 그린피스는 관련 부처 관계자 및 국회의원들과 함께 정책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이번 워크숍에서 국내 원양 어선들의 불법어업(IUU)을 근절하여 국제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정책을 제안하고,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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