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공동 성명서] 대한민국 정부,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규제하라!

Press release | 2016-07-14 at 13:56

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사무소, 여성환경연대, 동아시아바다공동체 오션 등, 총 7개 시민단체는 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 생태계 오염과 인체 유해 가능성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정부에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 금지 법안을 시급히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인터뷰]“우리가 만드는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지면 결국 그 피해는 우리에게 되돌아옵니다.”

Feature Story | 2016-07-12 at 12:00

바다로 버려지는 쓰레기. 이는 우리 모두가 관심가져야 할 문제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 갖고 졸업 작품으로 다룬 작가가 있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만나봤습니다.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함께 확인해봐요.

타파조스의 동물 친구들

Blog entry by Rosana Villar 그린피스 저널리스트 | 2016-07-11

이 녀석은 개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하고, 빨랫줄을 끊어서 깨끗하게 빨아 널어놓은 옷들을 바닥에 떨어트리는 것도 좋아하며, 언덕을 내려와 강가로 와서 간식을 찾기 위해 마을 사람들의 바지주머니를 킁킁거려 정신 없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마을의 애완동물인 ‘네고’는 마치 하는 짓은 강아지 같지만 목도리페커리 종에 속하는 멧돼지입니다. 네고는 열두 마리도 넘는 강아지들, 원숭이들, 파카들, 거북이들, 앵무새들, 심지어...

혹시 플라스틱으로 양치하고 세수하고 계시진 않나요?

Feature Story | 2016-07-07 at 16:09

치약, 세안용 스크럽제, 바디워시 등 다양한 제품에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가 들어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마이크로비즈는 바다로 흘러들어가 해양생태계를 오염시키고 해산물을 통해 인체로 유입될 가능성도 있는 유해물질입니다. 혹시 내가 쓰는 제품에도 마이크로비즈가 들어 있는건 아닐까? 아래의 방법을 따라 확인해보세요!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는 시민의 생명을 빼앗는 결정”

Press release | 2016-07-07 at 14: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7일(목) 부산KTX역 앞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의 최근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를 승인을 규탄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성명서] 산업부, 계획된 화력발전소 증설도 취소하라

Press release | 2016-07-06 at 17:00

오늘 (6일)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10기의 노후 석탄발전소를 폐지하고, 향후 신규 석탄발전을 원칙적으로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석탄화력발전소를 대기 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인식하고, 석탄에 대한 의존도를 적극적으로 줄이겠다는 정부의 발표를 환영한다.

바다를 더럽히는 치약 이야기

Feature Story | 2016-07-06 at 9:40

해마다 800만여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지만 이 플라스틱은 썩지 않고 더 잘게 부숴져 바다를 떠돌아다닙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우리가 쓰는 치약이나 스크럽제에도 사용되면서, 치약을 타고 우리집 세면대에서부터 바다까지 직행하게 됩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물고기가 미세 플라스틱을 먹이로 오인해 삼키면서, 유해화학물질이 우리 식탁까지 오를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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