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후쿠시마 3주기] 생의 기록: 수가노 미나코

Blog entry by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2014-03-03

세 아이의 엄마이자 전직 유치원 교사였던 수가노 미나코 씨(39세)는 현재 후쿠시마 시내에서 19km 떨어진 다테시에 살고 있습니다. 방사능으로부터 아이를 지키기 위해, 그녀는 수시로 인터넷을 확인하는 것이 일과가 되었습니다. 또, 바람이 불지 않을 때에만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킵니다. “저는 후쿠시마현에 있는 다테라는 도시의 야나가와 마을에서 온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2011년 6월...

[공지] 3/8 후쿠시마 3주기 탈핵 문화제

Feature Story | 2014-02-28 at 10:48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3주기를 맞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후 3년, 生의 기록” 행사에 함께 합니다. 서포터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후쿠시마 3주기] 생의 기록: 칸노 히로시

Blog entry by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2014-02-27

후쿠시마현 이타테 마을의 칸노 히로시 씨(65세)는 1948년, 2차세계대전 후 농부로 정착한 아버지의 장남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1967년 후쿠시마 소마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가업을 이어 농부가 됩니다. 이타테 마을에서 35가지의 다양한 채소를 일궈왔던 그는 원전사고 이후 후쿠시마 시에서 10km 떨어진 곳에서 새로이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땅이 베푸는 것을 받으며 살아온 일본...

그린피스의 발자취 그리고 승리의 역사

Blog entry by 서우민 온라인 캠페이너 | 2014-02-26

"생명과 평화를 위한 여행(A trip for life, and for peace)" 그린피스의 공동 창립자 어빙 스토(Irving Stowe)는 핵실험을 막기 위한 첫 항해 계획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어빙은 그 항해가 이후 수십 년 동안 이어질 것이라고 당시에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점 또한 알지 못했습니다. 평화운동가, 생태학자, 언론인, 히피… 이렇게 다양한...

그린디자이너 윤호섭, 나는 왜 후쿠시마에 갔는가

Feature Story | 2014-02-25 at 16:05

안녕하세요. 저는 윤호섭입니다. 저는 지난 2월 15일부터 22일까지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초청으로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3주기를 맞아 진행된 ‘후쿠시마 증언자 여행’에 한국의 일반인 참가자 자격으로 다녀왔습니다.

로레알, 변신은 무죄!

Blog entry by Areeba Hamid | 2014-02-18

세계 최대 화장품 업체인 로레알(L’Oreal)이 판매하는 제품에서 삼림 파괴 요소를 없애겠다는 획기적인 약속을 했습니다. 40년 전, 로레알은 "당신은 소중하니까요(Because I'm Worth It)"라는 슬로건을 탄생시켰습니다. 이 슬로건은 여성의 가치와 개성이 존중 받아야 한다는 여성 권의 신장을 얘기하고 있으며, 실제로 당시 업계에 몇 안 되던 여성 카피라이터의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제 우리는...

[모금가 이야기] 그린피스의 또다른 시작

Feature Story | 2014-02-12 at 17:24

“안녕하세요, 지구를 위한 목소리, 그린피스 입니다!” 지난 2월 3일, 그린피스가 드디어 시민들을 만나러 거리로 나섰습니다. 시민들을 직접 만나 그린피스의 캠페인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을 우리는 거리모금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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