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남극편지 1. 펭귄은 묻는다. 우리 동네 왜 왔느냐고.

Feature Story | 2018-03-27 at 10:00

남극에 '아틱 선라이즈' 호가 떴습니다!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아틱 선라이즈' 호가 남극해의 보호구역 지정을 위해서 연구와 조사 활동을 벌입니다. "남극에 여권 없이 갈 수 있다는 것. 그 말은 이 거대하고 신비한 땅에 소유자가 없다는 말에 다름 아닙니다. 반대로 우리 모두가 주인이라는 말이기도 하지요." 남극해를 누비고 있는 김연식 항해사가 남극을 아끼고 사랑해달라는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네 편에 걸쳐 김연식 항해사의 남극해...

그린피스, 남극해 한가운데서 크릴 어선에 매달려 조업 막아

Press release | 2018-03-23 at 18:00

2018년 3월 23일(금요일), 서울 -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한국 시간으로 23일 새벽, 남극해에서 조업 중이던 크릴 어선에 '생존 캡슐'을 부착해 조업 활동을 막는 평화적인 시위를 진행했다.

세계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2년 새 41% 급감… 한국은 1.5% 감소

Press release | 2018-03-22 at 10:10

개발 중인 전 세계 석탄화력발전소의 수가 2년 연속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와 미국의 시민 환경단체 시에라 클럽, 글로벌 석탄 퇴출 연구단체인 콜스웜이 세계 석탄발전 동향을 분석한 보고서 "붐 앤 버스트 2018 (Boom and Bust 2018): 국제석탄발전소 추이 조사"를 22일 발간했다.

Boom and Bust 2018

Publication | 2018-03-22 at 8:30

글로벌 석탄발전소 트랙커 (Global Coal Plant Tracker)에 따르면, 전세계 석탄발전 설비 용량증가를 나타내는 주요 지표들이 2016년에 이어 2017년에도 급감했다. 이 지표들은 예비 시공 계획 중이거나, 착공 또는 완료된 프로젝트들을 반영한 것이다. 2년 연속으로 급감세를 나타낸 주된 이유는 중국 중앙 정부의 규제와 인도의 금융 및 정책 지원 축소에서 찾을 수 있다. 물론 다른 나라에서도 개발 중인 설비 용량이 감소했다.

어쩌다 남극④ 남극을 이루는 6cm의 그것

Feature Story | 2018-03-15 at 11:21

남극에서의 생활도 벌써 3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젠 배 앞을 유영하는 펭귄을 봐도 카메라를 꺼내들지 않고 여유롭게 바라볼 수 있을 만큼 이곳이 익숙해졌습니다. 남극에서의 하루는 서울보다 훨씬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 곳에선 모든 일이 자연이 허락하는 빛과 바람, 환경의 틀 안에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자연과 삶의 터전을 파괴하는 대형 댐과 맞서 싸우는 사람들

Blog entry by 루아나 릴라(Luana Lila) | 2018-03-14

지금도 지구 곳곳에서는 수 많은 지역사회와 사람들이 자신들의 집과 고향을 파괴하는 댐 건설과 그로 인한 재앙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의 경우, 수력발전 댐이 지역사회와 환경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댐이 환경과 주위 지역사회를 어떻게 파괴하는지, 또 주민들이 어떻게 맞서 싸우고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사마르코 댐의 위협 사마르코 댐의 위협 2015년, 엄청난 양의...

크릴 전쟁: 당신이 모르는 남극 바닷속 쟁탈전

Feature Story | 2018-03-14 at 11:00

펭귄과 고래 그리고 바닷새까지 남극 대부분의 동물을 먹여 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남극 크릴. 멀게만 느껴지는 남극과 크릴이 직면한 기후변화와 상업적 조업이라는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더 들어볼까요?

15 - 21983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