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공지] 레인보우 워리어가 한국에 옵니다!

Feature Story | 2013-06-12 at 21:42

1978년부터 35년간 전세계 바다를 누비며 포경, 핵실험, 온난화, 파괴적 어업 등 다양한 환경범죄에 맞서 싸워온 레인보우 워리어(Rainbow Warrior) 호가 한국에 옵니다!

[공지] 레인보우 워리어가 한국에 옵니다!

Feature Story | 2013-06-12 at 21:42

1978년부터 35년간 전세계 바다를 누비며 포경, 핵실험, 온난화, 파괴적 어업 등 다양한 환경범죄에 맞서 싸워온 레인보우 워리어(Rainbow Warrior) 호가 한국에 옵니다!

한국에는 착한 참치캔이 없다.

Feature Story | 2013-06-10 at 14:00

그린피스는 동원산업에 ‘최악의 참치캔 상’을 수여하는 액션을 벌였습니다. 이는 그린피스가 발표한 보고서 ‘한국에는 없는 착한 참치’의 2013년 착한 참치캔 순위에서 동원산업이 최하위를 차지했기 때문에 이뤄진 액션입니다.

20130610 서울: 한국 참치업계 지속가능한 참치캔 순위 ‘낙제점’

Press release | 2013-06-10 at 0:00

6월 10일, 그린피스는 참치캔 지속가능성 순위 보고서인 '한국에는 없는 착한 참치'를 발표했습니다. 세계 시장은 지속가능한 참치를 향해 변화하는데, 한국은 여전히 파괴적인 어업 방식을 고수하여 참치 후진국의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20130610 서울: 한국 참치업계 지속가능한 참치캔 순위 ‘낙제점’

Press release | 2013-06-10 at 0:00

6월 10일, 그린피스는 참치캔 지속가능성 순위 보고서인 '한국에는 없는 착한 참치'를 발표했습니다. 세계 시장은 지속가능한 참치를 향해 변화하는데, 한국은 여전히 파괴적인 어업 방식을 고수하여 참치 후진국의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획의 나비효과로 파괴된 바다

Blog entry by 서우민 온라인 캠페이너 | 2013-05-31

오늘 한국에서 나비가 한 날개짓 때문에 다음 달 세네갈에 폭풍우가 몰아칠 수 있다. 작은 변화가 커다란 변화를 유발시키는 현상을 일컫는 ‘나비효과’입니다. 작은 변화의 여파도 이러한데 현재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남획은 우리가 사는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바다에서 육지까지 뻗어 간 파괴의 손길 ‘모래(Sandgrains)’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160명의...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전관리에서 안전은 열외 항목인가

Feature Story | 2013-05-31 at 14:26

그린피스는 5월 29일, 불량 부품 문제로 시끄러웠던 신고리원자력발전소가 불과 700m 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원전 비리 문제를 규탄하는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는 짙은 안개와 센 파도 속에 ‘위조된 안전’이라는 현수막을 들고, 40여분 동안 진행됐습니다.

232 - 238602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