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우리는 1997년에 응답하고 있을까

Blog entry by 서형림 | 2012-12-06

1997년 이맘 때쯤,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해 세계 선진국들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치를 정한 교토의정서가 채택되었습니다. 교토의정서가 의미있는 것은 감축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경우 규제를 가할 수 있는 최초의 국제규약이기 때문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2005년부터 발효된 의정서는 어느덧 그 1차 공약기간의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그렇다면 지난15년 동안 지구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안타깝게도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

정부, 과학포경 계획서 제출 포기

Feature Story | 2012-12-05 at 16:17

12월 4일은 야생동물 보전의 날입니다. 마침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린피스 국제본부 존 프리젤 (John Frizell) 해양 캠페이너가 영국 캠브리지에 위치한 국제포경위원회(IWC) 사무국에 확인한 결과, 한국이 과학적 연구를 위한 포경 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소식입니다.

20121205 서울: 그린피스, ‘Vote Green' 조형물 설치, 대선후보들의 친환경정책 비교

Press release | 2012-12-05 at 14:01

그린피스는 오늘 오전 11시, 대선을 앞두고 국민들이 환경 및 에너지 정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후보들의 친환경정책을 고려해서 투표에 참여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Vote Green' 캠페인 조형물을 서울시청 광장에 설치했다.

20121205 서울: 그린피스, 정부의 과학포경 계획 철회 확인

Press release | 2012-12-05 at 12:36

그린피스는 12월 4일 (영국 현지시각) 한국 정부가 ‘과학적 연구’ 목적의 포경계획을 철회했음을 확인했다. 12월 3일은 그동안 과학포경 개시를 추진해 온 정부가 국제포경위원회(IWC) 과학위원회에 ‘과학포경 연구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는 마지막 날이었다.

20121129 마닐라: 주요 원양어업국들에 급감하는 참치자원의 보호 촉구

Press release | 2012-11-30 at 11:00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다음주에 열릴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에서 주요 원양어업국들이 참치자원 보호를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오늘 참치 마스코트를 입고 필리핀 주재 한국, 일본, 미국 대사관 및 유럽연합 대표국, 그리고 대만 경제문화국 건물 앞에서 “남획을 멈춰주세요(Help End Overfishing)”라는 배너를 들고 이와 같이 요구했다.

20121128 서울: 정부의 과학포경 계획 완전한 철회 촉구

Press release | 2012-11-28 at 16:00

그린피스와 함께 정부의 과학포경 계획에 반대하는 국내 동물 및 환경보호단체들 (동물사랑실천협회, 동물자유연대, 카라, 한국동물보호연합, 핫핑크돌핀스, 환경운동연합 이상 가나다순)은 오늘 오전 10시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부가 과학포경 계획을 완전히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정부는 과학포경 계획을 완전히 철회하라!

Feature Story | 2012-11-28 at 15:44

오늘 오전 10시, 그린피스는 동물사랑실천협회, 동물자유연대, 카라, 한국동물보호연합, 핫핑크돌핀스, 환경운동연합(이상 가나다순)과 함께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과학포경 계획을 완전히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장에서 공동성명서를 낭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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