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공지] 3/9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행사

Feature Story | 2013-03-05 at 11:19

그린피스는 오는 3월 9일(토), 탈핵을 외치는 한국의 수많은 시민환경단체들과 한 목소리를 냅니다. 불합리한 보상구조에 대한 변화와 피해지역의 회복을 바라는 뜻깊은 자리에 그린피스 서포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30226 서울: 월성원전 4호기 냉각수 누출에 대한 입장

Press release | 2013-02-26 at 18:25

지난 24일 월성원전 4호기에서 계획예방정비 작업 중 143Kg의 냉각수가 누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에 대해 그린피스는 아무리 경미한 사고라 하더라도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자발적으로 사고경위 및 사고처리에 대한 정보를 즉각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바이다.

오래된 반대의 목소리

Feature Story | 2013-02-26 at 11:35

삼척은 고요하고 아름다운 풍광과는 달리 원전 건설, 핵방폐장 등의 문제로 투쟁의 목소리가 20년 넘게 이어져온 곳입니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의 원전사고를 목격한 삼척시민들은 후손들이 자라날 터전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싸움에도 지치지 않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미래, 지속가능한 한국을 기대하며

Feature Story | 2013-02-25 at 18:20

오늘 박근혜 제18대 대통령의 취임식과 함께 새로운 정부가 출범했습니다. 그린피스는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국민행복을 위해 반드시 우선순위에 둬야 할 과제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20130225 서울: 지경부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한 그린피스 성명서

Press release | 2013-02-25 at 14:58

지식경제부가 발표한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대해 그린피스 동아시아 이희송 기후에너지 캠페인 팀장은 다음과 같은 우려를 표명했다. “그린피스는 이번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국민의 안전과 환경보호 및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전 세계적 투자 추세가 반영되지 않아 매우 실망스럽다."

원자력의 잔인한 현실: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 정처없는 삶

Blog entry by Rianne Teule | 2013-02-19

반핵 캠페이너로서 저는 원전 사업자가 자신들이 저지른 실수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외면한 채 책임을 회피하는 것을 여러번 목격해 왔습니다. 그러나 원자력 시스템의 원천적 결함을 드러낸 후쿠시마사고와 같은 재앙이 사람들에게 끼치는 고통은 끔찍하기 그지 없습니다. 사고가 일어난 지 근 2년이 지났음에도 수십만 명 일본인들이 여전히 불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재앙이 덮쳤을 때 그들의 삶은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핵시대의 종결

Feature Story | 2013-02-14 at 15:57

북한의 최근 핵실험은 핵무기가 인류에게 드리우고 있는 실질적인 위협을 우리 모두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북한은 이러한 핵실험을 반드시 중단해야 합니다. 세계 지도자들 역시 핵무기 군비축소로 대응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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