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전력난 피해, 언제까지 국민이 책임져야 하는가

Feature Story | 2013-08-28 at 15:02

올해도 여지없이 원전 고장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각종 비리와 결함으로 발생된 원전 가동 중단 사태, 그리고 자연스레 이어지는 전력난 소식. 매년 우리 행동의 결과가 아닌 일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을 겪도록 요구 받고 있습니다.

지구 해양 보호, 더는 지체할 수 없습니다

Blog entry by Kumi Naidoo | 2013-08-27

건강하고 깨끗한 해양은 중요합니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생물들뿐만 아니라 우리에게도 매우 중요합니다. 해양은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숨쉴 수 있는 산소를 제공하지요. 지난 19일부터, 뉴욕 UN본부에서 전 세계 대표들이 모여 우리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전 세계가 해양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지구의 바다는 영영 회복되지 못할 것입니다. 상상해보세요. 깊은 바다에...

광안대교 활동에 대한 선고공판 소식

Feature Story | 2013-08-22 at 17:33

2013년 8월 22일인 오늘 부산지법은 지난 7월 초 광안대교 고공에서 벌인 평화적 시위에 대해 공판을 열고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활동가 이야기] 자전거로 만난 원전 30km 사람들

Feature Story | 2013-08-22 at 15:15

지난달 부산 광안대교에 올라 비폭력 직접행동으로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더 현실적인 방재계획을 요구했던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기억하시나요? 이들은 최근 고리원전 30km 반경을 자전거로 순회하며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20130821 부산: 광안대교 오른 그린피스 활동가들, 고리 원전 반경 30km 지역사회 자전거 투어

Press release | 2013-08-21 at 8:00

지난달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에 올라 비폭력 직접행동(Non-Violent Direct Action)을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 네 명이 21일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반경 30km 내 지역사회를 자전거로 순회한다.

부산에서 지룽까지, 레인보우 워리어호의 여정

Blog entry by 김혜경, 박진희 | 2013-08-20

지난 7월 한국에서 '원전 비상' 투어를 활발히 펼친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23일 부산을 출발해 대만 지룽(Keelung)으로 항해했습니다. 그 여정 가운데 바다 한가운데에서 돌고래 떼를 만나기도 했지요. 일년 내내 전 세계를 누비는 레인보우 워리어호에서는 태양과 바람, 별과 달의 숨소리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7일 동안의 여정을 엿보며 그 항해에 잠시 함께 해보실까요?   ...

20130809 부산: 원전 안전 요구하며 부산 광안대교 오른 그린피스 활동가들 첫 공판 열려

Press release | 2013-08-09 at 20:00

충격적 원전비리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지난달 9~11일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 주탑 부근에 ‘원전 비상’ 캠프를 차리고 비폭력 직접행동(Non-violence direct action)을 벌인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9일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법정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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