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합니다.
그린피스는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원자력발전 업계의 책임 회피 실태 고발

Publication | 2014-03-11 at 16:04

후쿠시마 원전사고 3년을 기념하여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원자력발전 업계가 자신들이 유발한 원전사고에 대한 책임을 어떻게 회피하고 있는지 그 실태를 들여다 보았습니다.

세계가 후쿠시마 사고 3 주기를 기리며

Blog entry by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2014-03-07

프랑스, 독일, 인도, 폴란드에서 온 다양한 사람들이 후쿠시마 원전사고 3주기를 맞아 피해자들을 만나고 그 소감을 전합니다.   장-프랑수아 줄리아(JEAN-FRANÇOIS JULLIARD) 그린피스 프랑스 사무총장  "현지 주민들을 직접 만나 후쿠시마 사고에 대한 증언을 듣기 위해 후쿠시마를 찾았다. 그곳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그...

[캠페이너의 목소리] 내가 만난 후쿠시마 피해자들, 돌아오지 않은 삶

Feature Story | 2014-03-07 at 19:50

저는 지난 달, ‘후쿠시마 증언자 투어’에 참여하며 세계 각국의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일본 후쿠시마현을 방문했습니다. 투어를 통해 제가 만난 후쿠시마 피해자들은 책임지지 않는 정부와 원전업계로부터 끊임없이 상처를 받으며 3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불확실함 속에서 피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후쿠시마 3주기] 생의 기록: 오카와라 타츠코

Blog entry by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 2014-03-07

오카와라 타츠코(61세) 씨는 후쿠시마 타무라시에 살고 있습니다. 유기농을 했던 오카와라 부부는 현재 후쿠시마 시내에서 남쪽으로 40km 떨어진 곳에서 유기농 및 공정 무역 가게 겸 카페를 운영합니다. 오카와라씨는 지역 농부들이 만드는 유기농 식품을 팔면서 인형극도 합니다. 그녀는 원전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부부 이야기를 인형극으로 들려주며 사람들이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오카와라 타츠코는 카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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