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2015년 기부금품 모집 완료보고서

Feature Story | 2016-03-17 at 11:09

2015년 기부금품 모집 완료보고서입니다.

Impact Report (2016년 봄)

Publication | 2016-03-16 at 15:50

2016년 Impact Report 봄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작년 후원자님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캠페인 설문조사 결과를 비롯하여 전 세계 각지에서 동시에 진행된 디톡스 아웃도어 캠페인, 새롭게 시작되는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반대 캠페인, 후쿠시마 참사 5주년을 맞아 돌아보는 원전 캠페인 등 최신 캠페인 소식을 소개합니다.

후쿠시마 탐사를 마친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4월 다시 방한

Press release | 2016-03-16 at 11:3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상징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가 오는 4월 다시 한국을 찾는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이번 레인보우 워리어호의 방한을 통해, 다시 한번 후쿠시마 사고의 교훈을 국내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정부의 원전 확대 정책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복된 섬, 후쿠시마(福島)의 비극을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Feature Story | 2016-03-11 at 9:30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5년. 여전히 10만명이 넘는 주민들이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피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수만 명의 작업자가 방사능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하며 도로와 주택 인근의 흙을 수거하는 이른바 ‘제염’ 작업을 실시했지만, 이런 노력들은 효과가 없습니다. 제염작업을 통해 발생한 방사능 쓰레기의 양은 이미 9백만㎥에 달합니다.

[공동보도자료] 연간 조기사망자 80명, 당진에코파워 백지화하라!

Press release | 2016-03-08 at 13:00

국제 환경단체인 그린피스는 지난 3일(목), 당진에서 건설 중이거나 건설이 예정된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해 매년 300명의 추가 조기사망자가 발생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발전소들이 40년 동안 가동될 경우 총 12,000명의 조기사망자가 발생하게 된다. 현재 당진에 추가될 예정인 석탄화력발전소는 당진화력 9·10호기와 당진에코파워 1·2호기이다.

벌써 5년, 혹시 후쿠시마를 잊으셨나요?

Feature Story | 2016-03-07 at 16:00

2011년 3월 11일. 역사상 큰 재앙 중 하나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날입니다. 5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후쿠시마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지셨나요? 하지만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피해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신규 석탄화력발전소의 살인면허를 취소하라!

Feature Story | 2016-03-04 at 12:30

우리 정부가 공식적으로 “살인면허”를 발급하고 있다면 믿으시겠나요? 수 만 명의 무고한 시민들의 목숨과 연관된 일이라면, 더욱 놀라운 일이겠죠? 그린피스는 정부의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허가는 살인면허를 발급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최근 연구에 따르면, 현재 건설중이거나 계획된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뿜어져 나오는 공해 물질로 인해, 최대 4만 명이 조기사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살인면허” 취소를 위해,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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