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남획을 동조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

Blog entry by Lagi Toribau | 2013-12-18

12월 초, 호주 케언즈(Cairns)에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의 제10차 연례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태평양 지역의 눈다랑어 남획을 막는데 필요한 보존 및 관리방안을 둘러싼 논의를 했지만, 별다른 진척 없이 교착 상태에 빠졌습니다. 이번 회의는 남획을 막을 방안에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솜방망이 수준의 몇 가지 조치에 합의하는데 그쳤습니다. 그나마 합의된 조치도 귀중한 참치자원의 암울한 현실을...

[캠페이너의 목소리] 탈핵, 원전 사고 최상의 대비책

Feature Story | 2013-12-17 at 13:14

저는 지난 13일에 열린 ‘원전사고 비상계획구역 어떻게 할 것인가’ 국회 토론회에 공동주최단체 및 토론자로 참석했습니다. 그린피스 캠페이너로서 저는 그 자리에서 한국 원자력발전 현황의 특수성과 사회적 맥락을 먼저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0131212 서울: 그린피스 “국회 토론회서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최소 30km로 확대 강조할 것”

Press release | 2013-12-12 at 16:35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원전사고 비상계획구역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 주최 및 토론자로 참석한다. 이번 토론회는 후쿠시마 사고 뒤 원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만일에 있을 원전사고에 대비해 방사선 비상계획구역(EPZ)을 현실화하는 방안을 논하는 자리다.

20131211 서울: 2차 에기본의 원전 실질적 확대안, 세계적 흐름에 역행하는 퇴행적 결정

Press release | 2013-12-11 at 21:29

12월 11일 ‘제 2차 에너지기본계획(이하 에기본) 수립을 위한 공청회’에서 산업부는 정부안을 발표했다. 지난 10월 민관워킹그룹의 권고안이 발표된 이후 두 달 만에 정부 공식 입장을 공개한 것이다. 2008년 1차에 이어 다시 수립한 2차 에기본은 2035년가지 한국의 중장기 에너지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정부안은 장기적 안목을 지닌 에너지대계라기보다는, 20세기식 접근에서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한 퇴행적 결정에 그치고 있다.

온곡중학교 학생들의 소중한 방문

Feature Story | 2013-12-04 at 17:30

지난 8월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는 소중한 방문이 있었습니다. 서울 노원구에 있는 온곡중학교에서 12명의 학생들이 찾아온 것입니다. 무더위가 한창인 8월, 달콤한 방학에 홍대의 골목길을 헤매는 발걸음이 가볍지만은 않았을 겁니다.

‘땅 빛 바람 물 마음이 이끄는 에너지 [혁명]’ 국제포럼

Feature Story | 2013-11-27 at 16:48

그린피스는 2013년 11월 27일, 에너지[혁명] 1.1버전 ‘재생가능에너지 현실화, 기로에 선 한국’ 보고서를 발표하며 땅 빛 바람 물 마음이 이끄는 에너지 [혁명] 국제포럼을 열었습니다. 이날 포럼은 재생가능에너지 확대와 관련, 스페인, 중국, 서울시, 일본의 사례를 듣고 한국의 가능성을 진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한국도 에너지[혁명] 서둘러야

Feature Story | 2013-11-27 at 15:00

신재생에너지 데이터 센터에서 입수한 제한적인 데이터를 분석해, 그린피스는 한국의 자연환경이 태양광에서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독일보다 더 좋다는 사실도 밝혔습니다. 이 외 풍력 및 지열도 국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력 및 난방을 충족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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