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20120504 서울: 그린피스, 일본과 반대로 가는 한국의 원전정책 비판

Press release | 2012-05-04 at 15:43

그린피스는 일본이 5일 원자력 발전소 가동이 모두 멈추는 '원전 제로' 상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이 4일 신울진원자력발전소 1, 2호기 기공식을 진행한 것은 매우 역설적이라고 비판했다.

20120503 삼척: 그린피스 활동가 3명 불구속 입건 후 귀가조치

Press release | 2012-05-04 at 10:20

삼척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삼척에서 신규원전반대 액션 중 연행된 그린피스 활동가 3명은 건조물 침입 혐의로 불구속 입건 후 귀가조치 됐다.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 이희송 캠페이너는 “원전을 반대하는 대다수 시민들의 목소리를 평화적인 방법으로 표현하는 환경단체 활동가들을 왜 입건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원전없는 한국, 삼척시민의 손으로!

Feature Story | 2012-05-03 at 15:24

오늘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은 삼척시청 건물 외벽에 “원전없는 한국, 삼척시민의 손으로” 라는 메시지를 담은 대형 배너(18 X 4.5m)를 펼쳤습니다. 이는 삼척시가 원전건설에 반대하는 대다수 주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신규 원전유치계획을 철회하기를 촉구하는 액션입니다.

20120503 삼척: 그린피스 활동가 3명 삼척에서 신규원전반대 액션 중 경찰에 연행

Press release | 2012-05-03 at 14:24

그린피스는 오늘 삼척시가 원전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 신규원전유치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하는 액션을 펼쳤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오늘 12시30분께, 삼척시청 건물 옥상에 올라가, “원전없는 한국, 삼척시민의 손으로’라는 대형배너(18m X 4.5m)를 건물 전면에 거는 액션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현장에 있던 활동가 3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원전반대 목소리에 소화기 난사하는 정부

Feature Story | 2012-05-01 at 16:20

지난 27일, 신규 원전부지로 선정된 영덕에서 “사전환경성검토초안 주민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설명회에서는 경찰과 한국수력원자력의 용역업체로 추정되는 한 사람이 핵발전소 반대 환경단체 회원들에게 소화기를 난사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건은 정부 측이 폭력적이고 강제적인 행동을 취했다는 기사로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핵발전소와 민주주의가 양립할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희망에너지투어] 사람이야기 넷

Feature Story | 2012-05-01 at 11:02

김혜원씨는 4월 16일부터 에스페란자에 승선하여 보조요리사로 선원들과 함께 2주 동안 생활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배멀미에 시달리기도 했던 그녀는 더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다고 이야기 합니다.

희망에너지투어, 탈핵희망버스와 함께하다

Feature Story | 2012-04-30 at 17:24

지난 4월 28일, ‘고리 1호기 폐쇄를 위한 인간띠잇기’ 참여를 위해, “제 2회 탈핵희망버스”라는 이름으로 전국 환경시민단체가 고리에 모였습니다. 이 행사는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과 ‘반핵부산시민대책위원회’가 주최하여 고리-정관-밀양을 방문하는 1박2일 간의 투어입니다. 때마침 인천에 이어 부산에서 희망에너지투어를 진행하던 그린피스는 약 천여 명의 시민들과 뜻깊은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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