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봉사자 이야기: 희망을 확인한 이틀 간의 봉사활동

Feature Story | 2013-09-23 at 19:30

추석 전, 그린피스는 추석선물로 착한 참치를 요구하는 길거리 활동을 벌였습니다. 그 활동에 참여했던 자원봉사자 신아란씨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에는 없는 착한 참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세요~

일본, 다시 ‘원전 제로’

Blog entry by 장다울 기후에너지 선임 캠페이너 | 2013-09-16

한 때 한국과 마찬가지로 원전에 의존했던 일본이 원전 없이 운영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증명해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은 이를 전세계에서 가장 가까이서 지켜보고 있지요. 2011년 3월 재앙적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터진 이후 일본 정부는 안전 점검을 위해 원전을 차례로 정지시켰고, 2012년 5월 5일을 기점으로 전체 50기의 원전을 가동 중단시켜 ‘원전 제로’ 상태가 된 바 있습니다. 두 달 뒤인 7월...

[모집] 착한 참치를 위한 오션 디펜더!

Feature Story | 2013-09-12 at 11:33

그린피스 해양 캠페인은 남획과 혼획으로 고통받는 해양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수산업계에 지속가능한 방법 도입을 요구합니다. 그린피스는 해양 문제에 대한 메세지 확산을 함께 할 오션 디펜더(Ocean Defender)를 모집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넘치는 열정을 가지신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서포터 이야기] 해양 지식인이 되어야만 합니다

Feature Story | 2013-09-11 at 11:00

지구의 나이가 ‘46억 살’이라고 합니다. 그걸 알기 쉽게 100살로 가정했을 때 인간은 겨우 1분을 살았다더군요. 지구는 계속 나이가 들고 우린 겨우 지구에서 1분을 살았는데, 우리는 지구에 너무 나쁜 짓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20130910 서울: 무심코 사던 추석참치세트, '착한 참치'로 바꿔달라 요구하는 똑똑한 소비자 되세요

Press release | 2013-09-10 at 12:01

그린피스는 오늘 소비자권리보호단체인 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생태 파괴적 어업으로 생산한 참치선물세트 대량 유통을 비판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17일까지 귀성 인파가 몰리는 서울역, 용산역 등에서 집중 거리캠페인을 갖겠다고 밝혔다.

레인보우 워리어호에서 만난 티셔츠, 그리고 그 기억

Blog entry by 김혜경 커뮤니케이션 팀장 | 2013-09-03

지난 7월, 그린피스의 상징적인 환경 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가 부산에서 캠페인을 마치고 대만 지룽(Keelung)으로 향했습니다. 바닷길을 거슬러가서 일부 선원들마저 멀미로 고생했던 7일 간의 항해. 그 중에서도 특히 제 관심을 끈 것은 선원들이 입고 있는 그린피스 캠페인 티셔츠였습니다. 한국의 ‘원전 비상’(Nuclear Emergency) 투어 티셔츠부터 브라질, 서아프리카, 호주 등 국적과 메시지가 제 각각인...

[활동가 이야기] 한국에 기대하는 용기

Feature Story | 2013-08-31 at 19:30

56일. 한국 법정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날은 제가 처음 한국에 도착한 지 56일 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네명의 활동가들은 원전사고에 대한 안전대책 부실을 알리기 위해 부산 광안대교 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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