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삼척의 목소리4 : 최성권씨

Feature Story | 2012-10-25 at 16:29

최성권씨는 삼척에 꽤 오랜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에 현재의 집을 짓기 전까지, 최성권씨의 가족은 4대가 한 집에서 함께 살았습니다. 최성권씨는 과거 소나무 잔목을 심으며 숲 가꾸는 일을 했고, 현재는 농사를 생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밭일로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최성권씨는 회의와 집회에 참석합니다. 최성권씨는 삼척에 대한 그의 뿌리깊은 애착이 ‘삼척 신규원전 유치 백지화’라는 결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삼척 시민의 억울한 목소리를 들어라!

Feature Story | 2012-10-24 at 18:14

오늘 오전 11시, 삼척 주민들과 그린피스 회원들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신문고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이 행사는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삼척을 신규원전부지로 지정고시한 것에 대해 유치 철회를 강력하게 요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삼척시민을 대표해서, 초등학교 1학년 딸과 함께 참석한 이붕희씨는 신문고를 울리기 전 삼척 시민들의 간절함을 호소했습니다.

20121024 서울: 그린피스, 삼척주민들과 신문고 울리고 정부의 삼척 신규원전부지 지정고시에 대한 억울함 호소

Press release | 2012-10-24 at 14:15

오늘 오전 11시, 삼척 주민들과 그린피스 회원들은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신문고 7대를 울리고, 주민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삼척을 신규원전부지로 지정고시한 것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삼척의 목소리 3: 정의용 청년회장

Feature Story | 2012-10-22 at 17:21

정의용 삼척 노곡면 청년회장은 삼척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때문에, 정의용 청년회장은 탈핵 운동뿐만 아니라 자율 방범대 활동 등 많은 시민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삼척 지역 사회에 관심이 많은 정의용 청년회장은 탈핵 운동이 본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삼척 시민과 국민 전체를 위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남극해 보호를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 한국 정부 대표단에 전달하다

Feature Story | 2012-10-22 at 17:00

남극해의 해양생물자원을 관할하는 남극해양생물자원보전위원회(Commission for the Conservation of Antarctic Marine Living Resources, CCAMLR) 회의가 드디어 오늘(2012년 10월 22일) 호주에서 열립니다. 그린피스는 지난 7월부터 온라인 서명페이지는 물론 다수의 거리 캠페인을 통해 남극 로스해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지지하는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모인 총 3...

삼척의 미래, ‘산이’를 핵 발전소로부터 지켜주세요!

Feature Story | 2012-10-17 at 16:15

고향을 사랑하고 이웃과 가족을 아끼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가 있는, 동해안의 아름다운 도시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평범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그들의 고향을 위협하는 핵발전소 건설을 막기 위해 힘든 싸움을 벌이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 도시는 바로 ‘삼척’입니다.

한국은 원자력 발전소의 위험을 영원히 감출 수 없습니다.

Blog entry by Jan Beranek | 2012-10-09 1 comment

저는 지금 인천공항에서 휴대폰을 통해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린피스 방사능 전문가인 리안 툴 박사와 함께 방금 한국에의 입국을 금지 당했기 때문이죠. 우리는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원전의 위험을 밝히고, 방사능의 위험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여기는 한국정부에 입장에 여러분들이 동의한다면 모르겠지만요. 이번은 우리의 두 번째 방한이었지만 한국정부는 입국을 허용하지...

428 - 434564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