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행복한 바다를 위한 그린피스의 제안

Feature Story | 2016-01-14 at 9:00

범람하는 쿡방과 먹방의 시대에 음식을 대하는 또 하나의 신선한 접근, ‘음식시민’을아시나요? 우리의 밥상 위 공정하고 윤리적이며 지속가능한 수산물이 오르게 하기 위한 변화의힘도 ‘음식시민’들에게 있습니다.

중국 대왕판다를 위한 굿뉴스! 우리가 해냈습니다!

Blog entry by 이 란(Yi Lan) | 2016-01-13

2016년, 판다곰을 위한 좋은 소식으로 시작합니다. 지난 10월, 그린피스 동아시아지부는 중국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큰 판다곰 서식지가 심각한 불법 벌목으로 훼손되어 중국의 상징인 대왕판다가 위협을 받고 있다는 사실 을 발표했습니다. 'Loggers in China destroying parts of panda sanctuary' This must stop! #panda ...

수산업계의 노예노동과 노동력 착취에 관한 보고서

Publication | 2016-01-12 at 8:00

현재 바다 어자원의 약 90%는 “완전히, 또는 과도하게” 착취된 상태다. 값싼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와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수산업계의 파괴적인 조업은 해양자원의 고갈뿐아니라, 수 많은 수산업 종사자들의 안전과 인권을 위협하고 있다. 지속가능한 바다를 위해, 해양생태계를 보존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어업방식으로의 전환이 시급하다. 정부와 수산업계는 어선에서 벌어지는 노동착취와 파괴적 조업활동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관련 노동정책 및...

[인포그래픽] 학대받는 노동자들의 피와 눈물이 담긴 참치캔

Publication | 2016-01-11 at 18:30

타이유니온(Thai Union Group)은 세계 최대 참치캔 제조 회사입니다. 이 기업은 전 세계 유명 참치브랜드들의 모회사로, 태국,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원료를 조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만드는 참치캔은 '해양 환경 파괴'와 '선원 인권 착취'로 더럽혀져 있습니다.

[웹툰] 참치에 대하여

Feature Story | 2016-01-08 at 10:33

우리가 즐겨먹는 참치를 둘러싼 이야기들. 해양생태계 파괴와 선원 인권유린과 연결되어 있는 참치 이야기를 웹툰을 통해 생각해봅시다.

참치캔 안에 든 건 참치뿐일까요?

Feature Story | 2016-01-05 at 13:45

세계적인 참치 소비국 중 하나인 우리나라. 한국인의 참치사랑은 실로 각별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즐겨먹는 참치캔 안에 든 건 참치뿐일까요?

수산업 강국 한국, 우리는 괜찮은걸까?

Feature Story | 2015-12-24 at 8:30

한국인의 수산물 사랑은 실로 각별합니다. 여러분은 한번쯤 우리가 사랑하는 수산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지에 대해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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