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이번 월드컵도 우리는 독성물질들과 함께일까?

Blog entry by 이팡 리 (Li Yifang) | 2014-05-21

사진: 분홍과 보라빛 거품으로 덮혀 있는, 필리핀의 툴라한 강. 이곳은 종이, 펜, 염색 공장들이 많은 곳으로, 거의 매일 다른 색깔의 오염물이 목격됩니다. 지난 2010년 6월, 중국 야거얼(雅戈尔) 공장에서 적갈색의 오염수가 방출되었고, 거품이 일며 고약한 냄새가 나는 그 오염수를 검사하자 많은 종류의 유해한 독성물질이 검출되었습니다. 야거얼 공장은 아디다스(Adidas) 등 글로벌 의류 브랜드의 중국...

20140519 서울: 그린피스 “월드컵 용품에서 환경호르몬 등 독성 화학물질 다량 검출”

Press release | 2014-05-19 at 11:00

'2014 브라질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스포츠 브랜드인 아디다스와 나이키, 푸마의 월드컵 용품에서 환경호르몬 등 인체 및 환경에 유해한 독성 화학물질이 다량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월드컵 공식후원사 아디다스의 대표적 축구화 프레데터(Predator)에서는 업체 자체 규정보다 최대 14배 높은 환경호르몬이 검출되기도 했다.

참치, 어디까지 알고 있나요?

Feature Story | 2014-05-02 at 9:28

5월 2일, 오늘은 '세계 참치의 날'입니다. 과연 무슨 날일까요? 전세계적으로 다 함께 참치를 먹자고 장려하는 날일까요? 우리에게 간편한 단백질 보충식이자 고급요리가 되기도 하는 참치, 참치의 날을 맞아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참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황금연휴에 우리가 지구를 지키는 열 가지 방법

Feature Story | 2014-05-01 at 14:45

오늘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 여러분은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그간 스트레스를 날릴 여행을 떠나는 분, 가정의 달에 맞게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분, 화창한 날씨에 데이트를 즐기는 분 등 다양한 일정을 준비하셨겠지요. 동시에 이 황금연휴에 우리 생활 속에서도 지구를 지키는 방법을 실천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린피스가 손쉬운 10가지 실천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20140430 서울: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30km로 확대’ 법률안 통과에 부쳐

Press release | 2014-04-30 at 18:06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비상계획구역 등 기존 방재계획이 과거 원전 사고에 비춰볼 때 실효성이 떨어지는데다 국제적 현황에 견줘도 미흡했던 만큼, 이를 우려하던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의 요구를 일부 받아들인 이번 개정을 진일보한 것으로 평가한다.

벌(Bee)과 인간은 서로가 필요해!

Blog entry by Matthias Wüthrich | 2014-04-30

벌(Bee)은 생물다양성 유지에 필수적인 곤충입니다. 그러나 잘못된 ‘산업농’ 시스템 때문에 벌의 개체수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산업농은 바이어(Bayer), 신젠타(Syngenta), 바스프(BASF) 등 소수의 농업용 화학제품 제조사들이 권장하는 농업방식으로, 넓은 땅에 단일작물을 재배하면서 엄청난 비료를 사용합니다. 그린피스는 벌을 보호하고 농업을 살리기 위해 현 산업농의 폐단과 그것이 벌에 미치는...

안전 불감증 사회, 원전 안전과 진흥 무엇이 먼저인가

Feature Story | 2014-04-25 at 10:24

시민의 안전보다는 수출에, 재난 방지보다는 홍보에만 집중하는 산업부와 원전업계. 뼈아픈 자성과 실질적 자구의 노력이 수반되지 않는 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은 앞으로도 보호받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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