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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성명서]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승인은 원안위의 ‘직무유기’

Press release | 2016-06-23 at 20:00

오늘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를 승인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이를 국민의 안전을 무시한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비판한다.

[논평] 정부합동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6-06-03 at 14:00

그린피스는 이번 방안이 대기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범 정부적 대응으로, 자동차, 공장, 발전소 등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이라는 점은 환영하는 바이다. 하지만 발전부문 미세먼지 저감대책이 효과를 거두는 데는 한계가 분명하다.

[공동성명서] 산업부,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석탄발전소 증설계획 철회해야

Press release | 2016-06-01 at 14:00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환경운동연합은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해 산업부가 미온적 태도로 일관하고 있어, 우려를 표명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허가는 국민의 안전을 담보한 무모한 도박”

Press release | 2016-05-26 at 10:3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26일(목) 신고리 5,6호기 건설 계획 취소를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가 위치한 광화문 KT빌딩 앞에서 진행했다. 이날 원안위에서는 고리 원자력 발전소에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관한 심의가 열렸다.

체르노빌 30주년 기념일, 국내 원전 반대 활동가들 법정에

Press release | 2016-04-25 at 11:00

4월 26일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발생한지 30주년이 되는 날. 이날 울산 지방 법원에서는 원전 사고의 위험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평화적 시위를 벌인 다섯 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법정에 선다.

[성명서] 20대 국회, 에너지 혁명의 초석을 마련하길

Press release | 2016-04-14 at 11:30

제20대 총선이 끝났다. 국민들은 변화와 개혁을 위한 선택을 했다. 당선인들은 미래지향적 에너지 정책으로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해야 할 것이다.

초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석탄화력발전소, 새누리당만 ‘증설’ 고집

Press release | 2016-04-11 at 11:00

4월 11일(월)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정당 정책 질의 결과, 새누리당만이 석탄화력발전소 ‘증설’을 고집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정책 질의는 3월 22일 주요 정당 정책실에 이메일로 발송, 3월 31일까지 답변을 취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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