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20141119 부산: 그린피스, 한국의 불법어업 재발방지책 강화를 촉구하는 해양 액션 실시

Press release | 2014-11-19 at 13:30

그린피스는 11월 19일 부산 감천항에서 불법어업선 인성 3호의 프로펠러에 사슬을 감아 출항을 물리적으로 저지하고, 선박 앞 바다에 “국격추락=30일?”의 메시지를 띄우는 해양 액션을 실시했다. 19일은 인성 3호가 받은 영업 정지 30일의 마지막 날이다. 그린피스는 이번 액션을 통해, 불법어업으로 원양강국의 국격을 실추시킨 인성실업 인성 3호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과 이를 통해 드러난 부실한 원양어업 관리감독체계를 규탄했다.

20141104 서울: “한국처럼 연료수입에 의존하는 독일, 안정적인 해상풍력에서 답 찾는다”

Press release | 2014-11-04 at 13: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5일 전북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열리는 ‘2014 해상풍력 국제워크숍’에 전문가 자격으로 참여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해상풍력추진단이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 유럽을 중심으로 한 전문가들이 해상풍력 사례와 그 성과, 선진 기술 등을 발표하고, 해상풍력 발전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지역민과의 연계방향을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20141007 부산: 그린피스, 부산 감천항에서 불법어업근절을 촉구하는 해양 액션 실시

Press release | 2014-10-07 at 16: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0월 7일 오후 부산 감천항에서 최근 귀항한 불법어업선 인성3호의 불법어업을 고발하고, 해양수산부에 조속한 원양수산발전법 개혁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 그린피스의 활동가들은 불법어획물 60톤이 실려 있는 인성3호에 “불법어업(Illegal) 그만!”을 페인트칠하는 액션을 실시했다. 이에 앞서, 그린피스는 지난 9월 5일, 같은 혐의를 갖고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항에 정박한 인성 7호 앞에서도 현수막을 들고 같은...

20140905 서울: 그린피스, “전 세계 시민 네 명 중 세 명은 북극 보호 구역 지정 찬성”

Press release | 2014-09-05 at 10:00

2014년 9월 5일 –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지난 8월 8일부터 28일까지 전 세계 30개국의 18세 이상 성인 30,67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포유류 및 해양생물을 위한 북극 해양 보호 지역 지정에 관한 여론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캐나다의 조사전문기관인 RIWI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북극 내 해양 보호 지역 지정에는 74%가 찬성했으며, 북극 전 지역에서의 원유시추 등 중공업 활동 금지에 대해 응답자의 71퍼센트가...

20140731 서울: 해양수산부의 인성 7호 우루과이 입항 결정을 환영하며

Press release | 2014-07-31 at 10:26

그린피스는 해양수산부가 내린 인성 7호의 우루과이 몬테비데오항 입항 조치 결정을 환영하며, 끝까지 원칙에 의거한 엄정한 처벌을 기대한다. 그린피스는 실상을 가린 채 여론을 호도하는 인성 실업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양보 없는 대처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한편, 해양수산부에 주변 항만국과의 국제 공조를 통해 긴급히 인성 7 호를 귀항 조치시킬 것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바 있다.

20140724 서울: 인성실업 선박 인성 7 호의 안전 귀항과 불법어획물의 엄정한 처분을 위한 탄원서

Press release | 2014-07-24 at 15: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7월 24일 해양수산부에 인성실업의 이빨고기 선박 인성 7호에 대해 안전 귀항 조치 및 불법어획물에 대한 엄정한 처분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 탄원서는 외교부 및 미국 상무부 NOAA, EU 집행위원회 수산총국, 아르헨티나 외교부, 우루과이 외교부에도 제출 되었습니다.

20140724 서울: EU의 '예비불법어업국 유예' 발표는 근본적인 원양수산정책 개혁을 촉구한 것

Press release | 2014-07-24 at 11:30

지난 7월 23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지난 해 11월 우리나라를 예비 불법어업국으로 지정한 뒤 8개월만에 우리나라를 여전히 '예비 불법어업국' 상태로 유예시키기로 결정했다. 지난 2013년 11월 예비 불법어업국으로 함께 지정되었던 가나, 퀴라소와 함께 예비불법어업국 목록에 유예된 것은 옐로우 카드를 떼기에는 아직 충분치 않다는 것을 보여 준다.

1 - 791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