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지구의 목소리를 대신합니다.

우리는 지금 해결책, 변화, 그리고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그린피스는 독립적인 비영리 글로벌캠페인 단체로 환경보호와 평화증진을 위해 일하며 비폭력적이고 독창적인 직접행동을 통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소식

 

“갤노트7 재활용 방침 발표 환영…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완수 돼야”

Press release | 2017-03-27 at 22:00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재활용 및 친환경 처리 원칙을 27일 발표했다. 배터리 발화로 리콜 사태를 맞은 갤럭시노트7 430만대를 단순 폐기하는 대신 환경 친화적으로 재활용하라는 그린피스와 전세계 수만 명의 시민들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세계 최대 석탄발전소 그만” 1천 여명 당진서 평화시위

Press release | 2017-03-25 at 15:00

1천 여명의 시민들이 충남 당진에서 ‘브레이크 프리(Break Free) 석탄 그만!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를 열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신규 석탄발전소 계획을 폐지할 것을 요구했다.

스마트폰 출시 10주년…”수리· 재활용 쉽도록 디자인하라”

Press release | 2017-02-27 at 11: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현지시각으로 2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현장에서 이색 퍼포먼스를 벌였다. 수리와 재활용이 쉬워 자원 고갈을 줄일 수 있는 환경 친화적 스마트폰 생산을 업계에 요구하는 캠페인의 일환이다.

그린피스 "삼성, '갤노트7 친환경 처리 계획' 발표 없이 차기작 혁신 기대 어려워"

Press release | 2017-02-27 at 7: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현지시각으로 26일,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가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노트 7의 친환경적 처리 계획 발표를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벌였다.

고리 원전 앞 평화시위 진행한 그린피스 활동가들 항소심서 ‘폭처법 무죄’ 원심 유지

Press release | 2017-02-16 at 15:30

2월 16일(목) 울산지법 제3형사부(김우현 부장판사)는 2015년 고리 원전 앞에서 평화적 시위를 진행한 5명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에게 항소심에서도 폭처법위반(공동주거침입)에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그대로 유지했다.

[성명서] 삼성 갤노트7 처리 계획 수립에 실패, 실망스러운 수준

Press release | 2017-01-23 at 13:00

오늘(23일)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7에 대한 발화원인을 밝혔다. 발화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은 발표했지만, 단종 및 리콜이 진행된 430만 대에 대한 처리계획은 여전히 부재했다. 430만 대의 전량폐기 여부조차도 정해진 바가 없다. 갤럭시노트 7의 처리결과를 기대했던 전 세계 캠페인 참여자 및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처리 계획 부재에 매우 실망스럽다.

“삼성 SDS, ‘D’쳐지지 말고 100% 재생가능에너지”

Press release | 2017-01-18 at 12: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18일(수) 삼성SDS 본사 앞에서 삼성SDS의 데이터센터를 태양광 등 깨끗한 재생가능에너지로 운영할 것을 촉구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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