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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서울: 정부의 ‘과학 연구용 포경’ 계획은 상업적 포경의 길

Press release | 2012-07-05 at 17:07

한국정부 대표단은 4일(현지시간) 파나마에서 열린 국제포경위원회(IWC) 연례회의에서 한국 수역 안에서 `과학연구용 포경'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한정희 해양캠페이너는 “고래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전 세계적으로 수천 명에 달하지만 연구를 목적으로 고래를 죽이는 사례는 없었다”면서 “때문에 이번 정부 방침은 상업적 포경의 길을 열어두기 위한 포석으로 밖에는 해석될 수 없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