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results found
 

20121128 서울: 정부의 과학포경 계획 완전한 철회 촉구

Press release | 2012-11-28 at 16:00

그린피스와 함께 정부의 과학포경 계획에 반대하는 국내 동물•환경보호단체들 (동물사랑실천협회, 동물자유연대, 카라, 한국동물보호연합, 핫핑크돌핀스, 환경운동연합 • 이상 가나다순)은 오늘 오전 10시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정부가 과학포경 계획을 완전히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지구시민의 목소리가 모이면 다시 한번 고래를 구할 수 있을까요?

Feature Story | 2012-11-15 at 13:32

그린피스는 개개인의 작은 참여가 지구와 인류 모두의 공존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려 왔습니다. 지난 9일, 서울의 계성여고 학생들을 만난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120 여 명의 학생들은 그린피스 캠페이너와 함께 다른 문화와 환경에 속한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자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부, 세계의 과학포경 반대 목소리 경청을

Feature Story | 2012-11-20 at 14:04

지난 7월, 파나마에서 열린 제64회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에서 한국정부가 과학포경 개시를 선언하자 이에 대해 국제사회의 비난이 빗발쳤다. 미 국무부가 반대성명을 발표하고 호주 총리, 뉴질랜드 외무장관까지 나서 외교적 압박을 하자 농림수산식품부는 어업인과 환경단체, 국내외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충분히 거친 뒤 과학포경 계획서 제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

한달 뒤, 한국 고래의 운명은?

Feature Story | 2012-11-05 at 10:54

지난 여름, 한국이 ‘고래’ 때문에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던 사실을 기억하시나요? 2012년 7월, 한국 정부는 국제포경위원회(IWC)의 연례회의에서 과학포경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아직 과학포경 계획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한 달 뒤인 12월 3일, 국제포경위원회에 연구 계획서를 제출할 지도 모릅니다.

20120919: 정부의 과학포경 계획 철회 및 불법포경 규제이행 강화 촉구

Press release | 2012-09-19 at 14:26

그린피스는 정부가 한국 연근해에서 불법포경과 혼획을 줄이기 위한 규제이행을 강화할 것과, 과학포경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그린피스는 19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사라지는 고래: 한국의 불편한 진실” 보고서를 발표하고 정부의 미온한 규제 이행으로 인해 밍크고래의 높은 혼획률과 불법포경이 성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정부의 공식집계인 90마리 보다 훨씬 더 많은 400마리에서500마리의 죽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과학포경 계획을 완전히 철회하라!

Feature Story | 2012-11-28 at 15:44

오늘 오전 10시, 그린피스는 동물사랑실천협회, 동물자유연대, 카라, 한국동물보호연합, 핫핑크돌핀스, 환경운동연합(이상 가나다순)과 함께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과학포경 계획을 완전히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장에서 공동성명서를 낭독했습니다.

정부, 과학포경 계획서 제출 포기

Feature Story | 2012-12-05 at 16:17

12월 4일은 야생동물 보전의 날입니다. 마침 좋은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린피스 국제본부 존 프리젤 (John Frizell) 해양 캠페이너가 영국 캠브리지에 위치한 국제포경위원회(IWC) 사무국에 확인한 결과, 한국이 과학적 연구를 위한 포경 계획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는 소식입니다.

[바다수호대] 그린피스, 동해의 고래를 탐사하다

Feature Story | 2012-09-13 at 13:52

바다가 처한 위기를 알리기 위한 2012년 바다수호대 투어는 과학을 위해 고래를 죽일 필요는 없음을 보여주기 위해 비살상적인 방법으로 고래를 연구하는 과학자 두 명을 초빙하여 동해 바다로 탐사를 나섰습니다. 수천 명의 과학자들이 고래를 죽이지 않으면서 고래의 생태와 행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바다수호대] 다이버, 다니엘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09-22 at 19:16

저는 바다와 함께 자랐습니다.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자란 제게 스쿠버 다이빙과 서핑은 너무도 자연스런 일이었지요. 캘리포니아에서 돌고래와 헤엄치고 쿡 아일랜드에서 살며 혹등고래와 다이빙을 할 수 있었던 저는 행운아였습니다. 이런 경험은 제 인생을 바꿔놓았고 대학에서 해양동물에 대해 공부하도록 했습니다.

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든 고래잡이

Blog entry by Tom Ganderton | 2014-04-04

전 세계의 고래들이 기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국제사법재판소가 일본의 과학포경을 위법행위로 판결함에 따라, 일본이 올해 남극해에서의 포경 계획을 취소했으니까요. 이로써 1904년 처음 인간에 의한 고래잡이가 시작된 이후, 무려 110년 만에 남극해의 고래들은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내게 됐습니다. 지난 2012년, 한국 정부 역시 과학포경 재개 방침을 발표하여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일이 있습니다. ...

1 - 1012 개의 결과

results per page
10 | 20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