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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 | 2014-01-28 at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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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의 창고를 소개합니다!

Feature Story | 2014-08-26 at 17:00

여름의 무더위가 지나간 8월 20일. 그린피스는 직원, 자원봉사자, 활동가들과 함께 그린피스의 창고에서 조촐한 파티를 가졌습니다. 그린피스 창고는 액션을 위한 물품을 보관하는 장소로, 자원봉사자와 활동가들을 교육하는 장소로도 활용됩니다.

착한 참치캔 순위, 2012

Standard Page | 2012-09-05 at 10:00

그린피스는 한국의 참치통조림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국내 3대 참치 브랜드에 지속가능성, 이력추적가능성, 합법성, 형평성, 원료구매 정책, 투명성을 묻는 설문을 실시했습니다. 설문조사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만든 참치통조림 순위는 참치통조림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를 돕고 구매 시 도움을 줄 것입니다.

기후변화, 상승하는 식량가격 그리고 세계가 해야 할 일

Blog entry by Julian Oram | 2012-07-23

마침내 수많은 사람들이 기후변화, 극심한 기상이변 그리고 식량가격의 연관성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밀, 콩 그리고 옥수수의 가장 큰 생산자 중 하나인 농림부가 에이커당 12%의 수확량 감소를 발표했습니다. 바로 ' 부족한   강우와   사상   최고의   기온 ' 때문입니다. 이는 국제적인 영향을 불러와 선진국에서도 예외는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460 호주 달러 로   책정...

우리는 샤를리다

Blog entry by 쟝 프랑수아 줄리아드 | 2015-01-12

그린피스는 지난 8일,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난 주간지 샤를리 엡도(Charlie Hebdo)에 대한 악랄한 공격의 피해자들과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샤를리 엡도의 만평 작가들은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와 같은 근본적인 자유권에 대해 열렬히 지지했습니다. 이러한 가치들은 우리의 일부입니다. 프랑스 밖에 살고 있는 몇몇은 이 만평 작가들이 오랫동안 환경 보호를 지지한 사람들임을 아마 알고 있을 것입니다. 몇...

후원자의 밤

Image gallery | 2014-11-17

무르만스크 감옥에서 그린피스 가족에게

Blog entry by Sini Saarela | 2013-11-06

가스프롬(Gazprom)의 북극해 석유 시추 중단을 요구하다 구금된 30명의 활동가 중 한 명인 시니(Sini) 가 응원을 보내준 서포터들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 덕분에 웃을 수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한 시니의 편지를 읽어보세요. 그리고 이들의 자유를 위해 한 목소리를 내주세요. [서명하러 가기] 사랑하는 그린피스 가족에게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따뜻한 말들,...

#FreeTheArctic30 감옥에서의 30일

Blog entry by 장현민 웹캠페이너 | 2013-10-18

오늘은 북극의 활동가들이 구금된 지 30일째 되는 날입니다. 이들은 북극의 환경파괴 현장에서 반대 시위를 한 일로 15년의 징역을 살 수도 있습니다.   활동가 30인은 누구인가요? 20대 초반의 혈기 왕성한 자원활동가도 있고, 서너명의 자녀를 가진 선원도 있습니다. 사진이나 비디오로 환경범죄 현장을 취재하려 한 저널리스트도 있고, 체포되던 날 막 딸의 1살 생일을...

CCAMLR회의 실패가 가져온 상처, 그러나 낙담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Blog entry by John Hocevar | 2012-11-02

남극해양생물자원보전위원회(CCAMLR)는 연례회의 마지막 날인 11월 1일까지도 2012년 내 남극 주변에 해양보호구역 네트워크를 만들자는 약속을 지키는 데 실패했습니다. EU를 비롯한 다른 대표자들이 말한 것처럼 이번 회의 결과는 CCAMLR의 신뢰성을 잃게 하는 데 일조했습니다. 다른 회원국 대표단들 역시 “극도로 실망했다”, “걱정스러운 선례를 만들었다”, “비참하다”, “유감이다”, “기회를 잃었다”라는 말들로...

1997년에 응답하지 못한 기후변화협약 총회

Blog entry by 서형림 | 2012-12-12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UNFCCC COP18/CMP8)가 막바지에 이를 때, 필리핀에서는 초대형 태풍으로 인해 약 700여명이 사망하고 11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집을 잃었습니다. 밤샘 끝에 하루가 늦춰져 폐막할 때까지 회의에 참석한 많은 국가들은 정치적인 대화로 시간을 소모하고, 자국의 이익만을 챙기며 실망스러운 결과를 안겨줬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교토의정서의 제2차 공약기간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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