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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의 원전이 35도 폭염의 해결책일까

Feature Story | 2012-08-10 at 10:22

일주일 째 35도가 넘는 폭염으로 견디기 힘든 서울. 더운 야외에서 실내로 돌아올 때면 에어컨 앞으로 사람들이 몰립니다. 상점과 기업들도 손님과 직원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에어컨을 하루 종일 틀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러니 한국전력이 우려했던 전력난에 전전긍긍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합니다. 덕분에 지난 2월 전력중단 은폐사고로 가동중지가 내려진 고리원전1호기는 때마침 재가동이 될 좋은 구실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