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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지룽까지, 레인보우 워리어호의 여정

Blog entry by 김혜경, 박진희 | 2013-08-20

지난 7월 한국에서 '원전 비상' 투어를 활발히 펼친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23일 부산을 출발해 대만 지룽(Keelung)으로 항해했습니다. 그 여정 가운데 바다 한가운데에서 돌고래 떼를 만나기도 했지요. 일년 내내 전 세계를 누비는 레인보우 워리어호에서는 태양과 바람, 별과 달의 숨소리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7일 동안의 여정을 엿보며 그 항해에 잠시 함께 해보실까요?   ...

무지개는 가라앉지 않습니다!

Blog entry by 그린피스 | 2015-07-09

그린피스를 대표하는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북미 원주민의 전설에서 유래한 이름입니다. 지구가 파괴되는 날, 지구를 구하기 위해 '무지개 전사들(Warriors of the Rainbow)'이 나타난다는 이야기이지요. 30년 전, 가족과 집, 그리고 직장을 떠나 작은 보트에 올라타고 태평양을 항해한 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태평양에서 벌어지는 핵실험을 막겠다는 단 하나의 사명을 가지고 길을 떠났습니다.

[#ChangeTuna] 통제불능 참치산업

Video | 2015-08-13 at 14:00

참치 산업은 통제 불능 상태입니다. 탐욕에 눈이 멀어 물고기를 싹쓸이하고, 해양 환경과 생명체에 피해를 입히며, 선원들의 노동을 착취하기까지 합니다. 그린피스의 환경 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지금 태평양을 항해하며 참치 어업 현장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가 전하는 메시지는 간단합니다. 바로 지금이 참치 산업이 변화할 시기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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