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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비상] 레인보우 워리어 선원들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3-07-17 at 10:58

‘원전비상’ 투어를 함께 하고 있는 그린피스 레인보우 워리어 선원들이 그린피스와 함께 하게 된 계기, 원전 반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들을 들려드립니다.

오픈보트 이야기: 우리가 만드는 길

Feature Story | 2013-07-06 at 14:02

인천항에 정박해 있는 레인보우 워리어가 일반 시민들에게 문을 연 첫날. 그 누구보다 일찍 대전에서 올라오신 가족이 있습니다. 평소에도 환경에 관심이 많았던 다섯 가족의 엄마 김은아 님이 레인보우 워리어를 만난 소감을 전합니다.

[안내] 레인보우 워리어 인천 오픈보트

Feature Story | 2013-07-03 at 16:55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레인보우 워리어 III호가 7월 6일과 7일(토, 일) 인천항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들, 오시는 방법과 유의사항을 알려드립니다.

그린피스 역사의 중심, 레인보우 워리어

Feature Story | 2013-06-25 at 15:55

레인보우 워리어는 왜 ‘레인보우 워리어(Rainbow Warrior)’ 라 불리게 되었을까요? 1971년 그린피스의 첫 대원들은 미국의 핵실험을 반대하기 위해 첫 항해를 떠납니다. 핵실험이 벌어지는 암치트카 섬으로 향하는 길, 대원 중 하나였던 언론인 헌터가 어떤 방랑자에게 받았다는 책 한 권을 꺼내놓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전비상투어를 돌아보며

Feature Story | 2013-07-19 at 17:10

2013년 7월 5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대표적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워리어와 함께 ‘원전비상’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그린피스 레인보우워리어 III호 덕분에 인천, 부산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캠페인에 호응해주었습니다.

30km 내 343만 명, 우리는 잊고 살아갈 것인가

Feature Story | 2013-07-22 at 14:49

저는 그린피스에서 활동하는 친구 소개로 지난 주말 아침, 영도 국제크루즈터미널에 갔습니다. 레인보우 워리어호 ‘오픈보트’에 참여하기 위해서였지요. ‘오픈보트’에서는 여러 나라에서 온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자원활동 학생들이 원전 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었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핵 없는 세상을 바라는 아빠가 아들에게

Feature Story | 2013-07-15 at 21:57

한 아이의 아버지인 장다울 기후에너지 캠페이너가 ‘레인보우 워리어 2013 원전비상’투어 활동을 하며 아들에게 특별히 전하고 싶은 편지를 썼습니다. 미래세대와 원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모든 이들을 위해 탈핵으로 향하는 한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안내] 레인보우 워리어 부산 오픈보트

Feature Story | 2013-07-11 at 10:05

인천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부산으로 온 레인보우 워리어 III호가 7월 12일과 13일(금, 토) 국제크루즈터미널에서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들, 오시는 방법과 유의사항을 알려드립니다.

활동가 이야기: 42년 그린피스 역사의 일부가 되다

Feature Story | 2013-07-10 at 22:49

오늘 저는 부산 광안대교 공중에서 두번째 날을 맞이했습니다. 제가 부산의 상징적인 다리에 올라온 이유는 부산시민들에게 간단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함입니다.

한국에서 맞는 두번째 레인보우 워리어

Feature Story | 2013-07-05 at 13:55

오늘(5일) 그린피스의 대표적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가 한국에 왔습니다. 그리고 인천 도착과 함께 ‘원전비상 투어’를 시작합니다. 이번 투어는 제가 2년 전 방문했을 때와 정말 흡사합니다. 단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이 배가 최근 만들어진 새로운 레인보우 워리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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