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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이너의 목소리] 핵 없는 세상을 바라는 아빠가 아들에게

Feature Story | 2013-07-15 at 21:57

한 아이의 아버지인 장다울 기후에너지 캠페이너가 ‘레인보우 워리어 2013 원전비상’투어 활동을 하며 아들에게 특별히 전하고 싶은 편지를 썼습니다. 미래세대와 원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모든 이들을 위해 탈핵으로 향하는 한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봉사자 이야기: 명동 한가운데서 만든 변화

Feature Story | 2013-07-04 at 11:37

그린피스는 23일부터 고리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부산시의 미흡한 방재대책을 개선시키기 위해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곧 방문하는 레인보우 워리어의 오픈보트 행사를 알리기도 했습니다. 저는 원전의 불량부품 소식을 접하며 원전사고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이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전비상투어를 돌아보며

Feature Story | 2013-07-19 at 17:10

2013년 7월 5일,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대표적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워리어와 함께 ‘원전비상’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그린피스 레인보우워리어 III호 덕분에 인천, 부산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캠페인에 호응해주었습니다.

원전위험지역! 광안대교 상공에서 전한 경고 메시지

Feature Story | 2013-07-11 at 15:10

지난 9일부터 광안대교 130여 미터 상공에서 원전위험과 부실한 방재계획의 개선을 요구해 온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캠프를 치고 시위한지 사흘만에 활동을 마치고 내려왔습니다.

부산에서 지룽까지, 레인보우 워리어호의 여정

Blog entry by 김혜경, 박진희 | 2013-08-20

지난 7월 한국에서 '원전 비상' 투어를 활발히 펼친 레인보우 워리어호는 23일 부산을 출발해 대만 지룽(Keelung)으로 항해했습니다. 그 여정 가운데 바다 한가운데에서 돌고래 떼를 만나기도 했지요. 일년 내내 전 세계를 누비는 레인보우 워리어호에서는 태양과 바람, 별과 달의 숨소리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7일 동안의 여정을 엿보며 그 항해에 잠시 함께 해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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