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results found
 

[에스페란자 쉽투어] 자원봉사자 지혜인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16 at 14:03

자원봉사자 지혜인씨는 지난 10월, 에스페란자호 쉽투어에 40일 동안 참가했습니다. 지혜인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들을 이야기 합니다.

[바다수호대] 성열훈씨의 고래 탐사 일지

Feature Story | 2012-09-14 at 17:35

2012 바다수호대투어의 특별한 프로그램, 바다 탐사 캠프! 동해바다의 고래를 찾아 2박 3일 동안의 고래 탐사 과정에 함께 한 그린피스 서포터들! 이들이 생생한 에스페란자호 체험기와 탐사 과정의 희열을 전해드립니다. 캠프 참가자 중 유일한 청일점 성열훈 씨가 기록한 일지를 엿볼까요?

[공지] 2012 바다수호대 쉽투어

Feature Story | 2012-08-29 at 17:00

그린피스는 전세계 바다의40%를 해양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나머지 해역에서는 지속가능한 어업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며 9월 ‘바다수호대 투어 (Ocean Defender Tour)’를 시작합니다. 그린피스의 최대 조사탐사선 에스페란자호는 9월 9일 부터 25일까지 다음과 같은 프로그램으로 부산 및 울산 앞바다를 방문합니다.

2012 바다수호대 투어

Video | 2012-09-18 at 19:45

지난 50년 간 세계 어족자원의 80%가 남획으로 감소되었습니다. 이대로 계속된다면 우리는 앞으로 더이상 물고기를 볼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에스페란자 호가 위기에 처한 바다를 구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한국, 대만, 홍콩으로 이어지는 바다수호대 투어! 한국이 그 시작입니다.

바다를 구하라

Image | 2012-03-08 at 10:25

그린피스는대만 국립 국부기념관 앞에서 “바다를 구하라(Save the Ocean)”이라는 메시지가 쓰인 열기구를 띄웠다. 그린피스는 이번달 말 괌에서 열릴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 Western and Central Pacific Fisheries Commission)의 회의에서 대만 어업국과 다른 아시아 관계당국이 태평양과 참치 개체수를 보호하도록 촉구한다.

국제수산회의(WCPFC) 실패, 암울한 참치의 미래

Blog entry by 주완빈 | 2012-12-07

에스페란자호는 지난 3주 동안 태평양에서 불법 어업 감시 활동을 벌인 후, 필리핀 마닐라에 정박했습니다. 그린피스는 태평양 해상에서 벌어진 불법 행위와 제도적인 허점을 악용한 조업 활동을 낱낱이 기록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에스페란자호로 정찰하면서 공해에서 벌어지는 심각한 현장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해적 어업’(pirate fishing)입니다. 우리는 인도네시아 영해에 접하는 공해에서 4 척의...

1 - 66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