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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이사회, 위기대응에 또다시 실패

Feature Story | 2013-05-16 at 15:36

최근 스웨덴 키루나에서 열린 제 8차 북극이사회 각료회의에서 한국이 북극이사회 영구 옵서버 국가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언론은 세계 각국의 “신(新)골드러시가 시작됐다”며 항로와 자원개발 경쟁에 우위를 점했다고 자축합니다. 그러나 국가적인 쾌거에만 초점을 둘 뿐, 회의 결과를 직시하는 시선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20120606 서울: 그린피스 에너지[혁명] 보고서 재생가능에너지로 북극 살리는 길 제시

Press release | 2012-06-06 at 17:27

그린피스 국제 본부는 6일 유럽재생가능에너지위원회(EREC), 세계풍력에너지협회 (GWEC)와 공동으로 작성한 2012년도 판 ‘에너지[혁명]: 지속가능한 세계 에너지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인류가 재생가능에너지와 에너지 효율을 높인 자동차의 대단위 보급확대를 통해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을 종식하는 동시에 석유시추로 파괴되고 있는 북극권을 살릴 수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20131005 서울: 그린피스, 5일 북극보호활동가 석방 요구하는 전세계 긴급 연대활동 열어

Press release | 2013-10-05 at 14:3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최근 러시아 국영기업인 ‘가즈프롬’(Gazprom)의 북극해 석유 시추를 반대하며 벌인 평화적 해상 시위로 억류된 활동가 30명의 석방을 요구하는 연대활동을 5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연다.

북극을 지켜라

Feature Story | 2012-07-19 at 14:11

북극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북극은 우리 모두의 것이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탐욕스러운 기업과 정부들이 이미 녹아내리는 북극해에서 석유와 생물자원을 탐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석유시추와 지속가능하지 않은 어업으로부터 북극해를 보호해야 합니다. 지금 서명하시고, 세계 리더들이 북극을 전세계적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도록 요청하세요!

함께 하는 힘, 기적이 되어 돌아오다.

Feature Story | 2012-02-02 at 12:34

지금으로부터 약 24년 전, 알래스카 배로우(Barrow) 근처에서 빙벽에 갇힌 귀신고래(회색고래)들이 구조를 받은 일이 있습니다. 구조는 지역 뉴스리포터와 그린피스 캠페이너의 주목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대중의 관심을 이끌며 고래를 구하려는 이들의 사명은 알래스카 주방위군, 석유회사, 그린피스, 백악관, 소련, 알래스카 이뉴잇족이라는 다양한 집단의 협동을 가져왔습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이권을 추구하지만 고래구조라는 미션 아래서...

북극을 지켜라: 주드 로 & 라디오헤드

Feature Story | 2012-07-19 at 14:42

그린피스는 라디오헤드, 배우 주드 로와 함께 ‘북극을 지켜줘’ 캠페인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영상을 감상해보시고 캠페인의 메시지를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알려주세요. 석유회사들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북극 석유시추를 위해 북극바다의 얼음을 녹이고 있습니다. 쉘(Shell) 사의 함선은 곧 북극에 도착하여 알라스카 연안을 탐사시추할 것입니다.

북극이 처한 위협의 실체를 보여준 남자

Blog entry by John Novis | 2013-09-28

“ 당신들이 범죄라 말하는 것은 ‘저널리즘’입니다. 나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언론인으로서 그린피스와 함께 했을 뿐입니다. 러시아와 전세계 미디어를 통해 내가 찍은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내가 가진 무기는 카메라 뿐입니다.” – 데니스 시냐코브, 러시아 법정에서 “언론인으로서 활동하던 시냐코브를 체포하고 구금한 것은 정보자유권에 대한 용납할 수 없는 침해이다.” - 국경없는 기자회   ...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왜 북극에 있었는가

Blog entry by Ben Ayliffe | 2013-09-30

현재 그린피스의 “북극의 일출(Artic Sunrise)” 호 선원을 비롯해 그린피스 활동가 30명이 러시아 무르만스크(Murmansk) 시에 구속 수감 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강제 승선한 러시아 수사당국에 체포된 이후, 바다 위에서부터 법정에서 구금형을 받은 지금까지 억류된 상태입니다. 18개국 출신의 이들은 앞으로 2개월 동안 무르만스크 구치소 안에서 지내야 합니다. 전세계 곳곳의 그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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