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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의 월성1호기 수명연장 허가는 시민안전과 적법절차 무시한 파행적 결정

Press release | 2015-02-27 at 11:30

오늘 새벽, 노후원전 월성 1호기 수명연장이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서 파행적으로 결정됐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원자력규제기관인 원안위가 한국 원전 상황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결정을 내린 것과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표결한 과정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고리 1호기 폐로 결정 환영, 스마트한 경제발전은 아직 요원

Press release | 2015-06-12 at 15:30

그린피스는 산업부가 오늘 제12차 에너지위원회에서 결정한 노후 원전인 고리 1호기에 대한 폐로 결정을 환영하며, 위험하고 값비싼 신규 원전 확대정책에서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전환하기를 기대한다.

벌써 5년, 혹시 후쿠시마를 잊으셨나요?

Feature Story | 2016-03-07 at 16:00

2011년 3월 11일. 역사상 큰 재앙 중 하나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날입니다. 5년이라는 세월이 지나 후쿠시마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지셨나요? 하지만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피해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입니다.

대한민국을 ‘원전 공화국’ 아닌 ‘안전한 민주 공화국’으로 만듭시다. 우리의 주권으로!

Feature Story | 2016-04-11 at 11:30

3월이 다가는 어느 날,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부산의 밤거리에 나타나 이색 청소 활동을 벌입니다. 과연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왜 이런 활동을 벌인 걸까요? 이 활동은 부산과 울산에 걸쳐있는 세계 최대 원자력발전소 단지인 고리 원전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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