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results found
 

원자력안전위원회: 국민의 안전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인가?

Publication | 2013-02-07 at 14:00

그린피스는 원안위에 대한 인수위의 결정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원안위 내 문제점의 원인을 찾고자 ‘원자력안전위원회: 국민의 안전을 위한 기관인가?’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원안위는 미국, 프랑스 등의 규제기관에 비해 독립성 및 투명성이 크게 떨어집니다. 그린피스는 보고서를 통해, 원안위의 위치와 역할을 재점검하고 이상적인 원자력안전규제기관의 모델을 제시합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전관리에서 안전은 열외 항목인가

Feature Story | 2013-05-31 at 14:26

그린피스는 5월 29일, 불량 부품 문제로 시끄러웠던 신고리원자력발전소가 불과 700m 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원전 비리 문제를 규탄하는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시위는 짙은 안개와 센 파도 속에 ‘위조된 안전’이라는 현수막을 들고, 40여분 동안 진행됐습니다.

차기 정부, 원전 안전 생각하나

Feature Story | 2013-01-18 at 12:01

원자력발전에 대한 박근혜 당선인의 입장은 선거 전 후보 공약을 발표할 때부터 피상적인 안전에 대해서만 언급한 채, 노후원전이나 신규원전 확대에 대해서는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 “안전이 우선이다”라는 박 당선인의 강한 어조에서 그린피스는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로의 전환에 기대를 걸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난 보름 간 보여준 차기 정부 인수위의 선택은 이러한 기대에 먹구름을 드리웁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스트레스 테스트의 허점

Feature Story | 2013-05-28 at 14:19

부산 고리원전 1호기와 경주 월성원자력발전소 1호기를 대상으로 노후원전 안전성을 점검하고자 추진하는 ‘스트레스 테스트’가 이달 중 시작될 예정이라고 한다. 그린피스는 스트레스 테스트 가이드라인이 발표되기 전부터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수정을 요구했다. 그러나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은 빼고, 사업 진행에 용이한 자료만 취한 결과물에 대해 원안위가 우리 단체의 의견을 반영했다고 공언하는 것은 심히 유감스럽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오래된 원전, 퇴원하자마자 다시 발병?

Feature Story | 2013-04-05 at 19:04

어제 오후 4시 34분 경, 가동을 시작한 지 27년 된 고리 4호기가 문제가 생겨 발전이 정지되었습니다. 계획예방정비가 끝난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일어난 일입니다. 지난 1월 부터 두달 넘게 안전성 향상을 위해 진행된 정비는 과연 어떻게 진행되었길래 이런 사태가 발생한 걸까요?

1 - 55 개의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