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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의 환경 감시선, 10월 한국 방문

Press release | 2015-09-22 at 10:00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상징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가 10월 한국을 찾는다. 그린피스가 처음으로 직접 설계하고 건조해 2011년 처음 출항한 레인보우 워리어Ⅲ의 한국행은 2013년 이후 이번이 두 번째.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10월 9일(금)~25일(일) 동안 진행될 이번 레인보우 워리어호의 방한을 시작으로 위험한 원전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깨끗한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부산, 핵 없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를 꿈꾸다

Feature Story | 2015-09-23 at 14:52

“2015 딴거하자 투어” 레인보우 워리어호의 첫 방문지는 바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 부산입니다. 부산은 정치적, 경제적으로도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지만, 한국의 원자력 정책에 있어서도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는 도시이기 때문입니다.

그린피스 활동가들, “인자 원전 고마 지라, 쫌!”

Press release | 2015-10-13 at 7:52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13일 오전 고리원자력발전소 앞에서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계획의 철회를 요구하며 평화적인 시위를 벌였다. 위험한 원전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깨끗한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할 것을 촉구하기 위해서였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교훈에 귀를, 재생가능에너지의 폭발적인 성장에 눈을

Feature Story | 2015-10-14 at 23:00

재생가능에너지는 전 세계 에너지 투자 부분 중 49%가 몰릴만큼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습니다. 반면 원전은 후쿠시마 사고 이전부터 사양길에 접어들었습니다. 한 예로 한창 원전 확대가 진행되고 있는 중국에서도 2014년 원전 건설에 약 8조 원 정도를 투자한 반면 재생가능에너지에는 83조 원을 투자했습니다.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변화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Feature Story | 2015-11-03 at 16:00

레인보우 워리어호와 함께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두번째 방문하면서, 저는 여러분의 나라를 너무도 사랑하게 됐습니다. 한국의 원전 상황을 알게 되고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한국과 같은 선진국이 재생가능에너지로 전환하고 있지 않다는 것은 잘 이해되지 않는 일입니다. 하지만 저는 한국에 머무르는 동안 변화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을 응원해주세요!

Feature Story | 2016-06-03 at 10:35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신규 원전을 반대하기 위해, 용감하게 평화적 직접행동을 펼쳤던 그린피스 활동가들에게 여러분들의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위험한 원전대신 재생에너지가 대안

Feature Story | 2015-10-23 at 20:30

실제로 OECD국가들은 신규 원전 건설을 줄여나가고 있지만 한국만이 거의 유일하게 원전 확대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2013년도 세계에너지 전망 보고서 (World Energy Outlook)에 따르면 한국의 공격적 원전 확대로 인해 OECD국가의 원전 감소 추세가 확대로 돌아서고 있다.

국제 원전 전문가, “한국 정부는 후쿠시마의 교훈을 무시하고 있다”

Press release | 2015-10-11 at 11:00

국제 환경 단체 그린피스의 원전 전문가는 11일(일) 한국 정부가 원전 확대 정책을 고수하는 것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교훈을 무시하고 국가 전체를 엄청난 위험에 처하게 하는 일이라고 경고했다.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세계 최대 원전이 아니라 세계 최고 안전입니다

Feature Story | 2015-10-16 at 10:00

신고리 3, 4호기 건설 완료로 사실상 세계 최대 고리 원전이 될 상황에 정부는 2개의 원전을 더 추가하려 하고 있습니다. 10개 원전이 밀집해 운영되는 것은 전세계적으로도 이례적인 일이며,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보았듯이 다수의 원전이 밀집될 경우 사고 발생 확률과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집니다. 신고리 5, 6호기 추가로 인해 발생할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알리고자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고리 원전 앞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복된 섬, 후쿠시마(福島)의 비극을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Feature Story | 2016-03-11 at 9:30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5년. 여전히 10만명이 넘는 주민들이 삶의 터전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피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수만 명의 작업자가 방사능에 노출되는 위험을 감수하며 도로와 주택 인근의 흙을 수거하는 이른바 ‘제염’ 작업을 실시했지만, 이런 노력들은 효과가 없습니다. 제염작업을 통해 발생한 방사능 쓰레기의 양은 이미 9백만㎥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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