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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납량특집: 올 여름 피서지는?

Feature Story | 2012-08-17 at 13:45

올 여름, 무더위를 피해 해변으로 피서를 갔다 오신 분들 꽤 있으시겠죠? 하지만 그 휴양지가 원자력발전소로부터 얼마나 가까이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신규로 지정된 원전부지인 삼척과 영덕에 원전이 들어선다면 우리나라 원전 근처의 해수욕장만 73곳이 됩니다. 그리고 그 중 30%는 무려 2개 이상의 원전으로부터 영향을 받습니다.

탈핵

Hub | 2014-02-20 at 17:01

원자력에너지를 추구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걸고 도박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은 위험한 원자력에너지를 지원하고 투자할 것이 아니라 깨끗한 재생가능에너지의 미래에 투자해야 합니다.

노후원전 고리1호기 재가동의 불편한 진실

Feature Story | 2013-10-01 at 14:17

위조부품과 시험성적서 위조로 얼룩졌던 고리 원전 1호기가 30일 사실상 재가동에 들어갔다. 지난 4월 계획예방정비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이다. 하지만 대통령이 공약한 ‘스트레스 테스트’를 마치지 않은 노후 원전이라는 점에서 이번 재가동은 국민의 안전보다 기업의 이익에 충실하겠다는 국가적 의지를 제대로 확인시켜줬다.

삼척 어린이, 다인이의 당부

Feature Story | 2013-04-29 at 15:44

약 20년 동안 삼척의 원전반대 운동에 함께 해온 그린피스는 지난 4월 28일, 삼척핵반대운동단체들이 주최한 “핵없는 삼척을 위한 행진”에 함께 했습니다. 재작년 말, 1982년 이래 두번째로 신규원전부지에 지정된 삼척의 주민들은 체르노빌 27주년을 기념하여 한자리에 다시 모였습니다. 어린이를 대표해 참석한 8살 다인이도 어른들에게 특별한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오래된 반대의 목소리

Feature Story | 2013-02-26 at 11:35

삼척은 고요하고 아름다운 풍광과는 달리 원전 건설, 핵방폐장 등의 문제로 투쟁의 목소리가 20년 넘게 이어져온 곳입니다.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의 원전사고를 목격한 삼척시민들은 후손들이 자라날 터전을 지키기 위해 오랜 싸움에도 지치지 않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20121119 서울: 그린피스 캐나다 원전전문가와 화상 기자간담회

Press release | 2012-11-19 at 18:09

월성1호기 수명만료를 하루 앞둔 오늘 오전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과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그린피스 캐나다의 원전전문가 숀 패트릭 스텐실(39세)과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몇 가지 중요한 사실을 확인했다.

삼척의 목소리 5: 김중하씨

Feature Story | 2012-10-29 at 16:02

삼척 근덕면의 대가족으로 유명한 김중하씨는 1남 3녀를 둔 가장입니다. 그의 가족은 부모세대부터 3대째 삼척에서 살고 있어, 삼척에 대한 애착이 큽니다. 그는 1993년 반핵 투쟁, 2005년 핵방폐장 반대, 이번 삼척 핵발전소 백지화 투쟁위원회의 운동가까지. 세번의 반핵 활동에 모두 참여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운동가입니다. 오늘도 그는 산 넘어 보이는 원전부지를 보며 이 땅에서 커 갈 자녀들을 걱정합니다.

삼척의 목소리4 : 최성권씨

Feature Story | 2012-10-25 at 16:29

최성권씨는 삼척에 꽤 오랜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에 현재의 집을 짓기 전까지, 최성권씨의 가족은 4대가 한 집에서 함께 살았습니다. 최성권씨는 과거 소나무 잔목을 심으며 숲 가꾸는 일을 했고, 현재는 농사를 생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밭일로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최성권씨는 회의와 집회에 참석합니다. 최성권씨는 삼척에 대한 그의 뿌리깊은 애착이 ‘삼척 신규원전 유치 백지화’라는 결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삼척의 미래, ‘산이’를 핵 발전소로부터 지켜주세요!

Feature Story | 2012-10-17 at 16:15

고향을 사랑하고 이웃과 가족을 아끼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가 있는, 동해안의 아름다운 도시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평범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그들의 고향을 위협하는 핵발전소 건설을 막기 위해 힘든 싸움을 벌이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 도시는 바로 ‘삼척’입니다.

삼척의 목소리 3: 정의용 청년회장

Feature Story | 2012-10-22 at 17:21

정의용 삼척 노곡면 청년회장은 삼척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때문에, 정의용 청년회장은 탈핵 운동뿐만 아니라 자율 방범대 활동 등 많은 시민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삼척 지역 사회에 관심이 많은 정의용 청년회장은 탈핵 운동이 본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삼척 시민과 국민 전체를 위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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