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results found
 

탈핵

Hub | 2014-02-20 at 17:01

원자력에너지를 추구하는 것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걸고 도박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은 위험한 원자력에너지를 지원하고 투자할 것이 아니라 깨끗한 재생가능에너지의 미래에 투자해야 합니다.

당신의 인터넷은 깨끗한가요?

Publication | 2015-06-03 at 11:00

그린피스는 '딴거하자' 캠페인을 통해 혁신의 아이콘인 IT업계에 기후변화를 야기하는 화석연료나 위험한 원자력 대신, 깨끗하고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를 사용할 것을 요구합니다. 인터넷과 IT 영역의 발달로 인해 전세계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전력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온라인 세상을 하나의 국가로 본다면, 중국, 미국, 일본, 인도, 러시아에 이어 6번째로 전력 소모가 많은 나라에 해당합니다. 이미 세계 유명 IT 기업들은 그린피스의...

에너지[혁명]1.1 재생가능에너지 현실화, 기로에 선 한국

Publication | 2013-11-27 at 7:30

2012년 '에너지[혁명] 보고서'가 한국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면 2013년 1.1버전 은 세계적 흐름에 맞는 한국의 결단을 요구합니다. 재생가능에너지로 향하는 세계의 물결에 한국은 어디쯤에 있을까요?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만드는 깨끗한 인터넷 경주의 승자는?

Publication | 2017-01-10 at 14:00

올해 출간한 는​ 글로벌 통합 보고서로 미국과 한국, 대만, 중국의 주요 IT기업들의 친환경 성적표를 담았습니다.

국내 IT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과 100% 재생가능에너지

Feature Story | 2016-08-26 at 11:50

파리 기후변화 협약 이후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신기후체제. 그리고 그 테두리 안에서 진행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이 두 가지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100% 재생가능에너지가 IT기업들의 경쟁력을 위한 중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세계 최대 석탄발전소 그만” 1천 여명 당진서 평화시위

Press release | 2017-03-25 at 15:00

1천 여명의 시민들이 충남 당진에서 ‘브레이크 프리(Break Free) 석탄 그만! 국제공동행동의 날’ 행사를 열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신규 석탄발전소 계획을 폐지할 것을 요구했다.

석탄, 너 나가!

Feature Story | 2017-03-15 at 13:59

대규모 자전거 라이딩, 휘파람과 카약 시위… 전 세계 40개 나라에서 수만 명의 사람들이 모여서 석탄 퇴출을 요구합니다. 톡톡 튀는 방식으로 화석연료를 거부하고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요구하는 전 세계의 시민들의 공동 행동, ‘브레이크 프리’. 화석연료 사용을 거부하고, 이 산업과 또 이를 지지하는 정치적, 경제적 조력자들에게 맞서는 것이죠. 2017년 한국, 당진에서도 대규모 행진과 창의적 퍼포먼스로 “브레이크 프리:석탄 그만”을 외칩니다.

[논평] 정부합동 미세먼지 관리 특별대책에 대한 그린피스 입장

Press release | 2016-06-03 at 14:00

그린피스는 이번 방안이 대기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범 정부적 대응으로, 자동차, 공장, 발전소 등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이라는 점은 환영하는 바이다. 하지만 발전부문 미세먼지 저감대책이 효과를 거두는 데는 한계가 분명하다.

이 웹사이트, ‘착한’ 전력으로 돌아가고 있을까

Feature Story | 2015-07-01 at 10:30

내가 즐겨쓰는 웹사이트가 어떤 전력을 통해 운영되고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이 웹사이트가 지구를 덥게 만드는 전력원을 쓰는지, 지구를 식히는 전력원을 쓰는지에 대해 쉽게 확인하실 수 있나요? 그린피스는 지난 6월 11일,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고 있는 110여개 웹사이트에 대한 재생가능에너지 사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보고서와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대원외고 학생들, 그린피스 방문

Feature Story | 2012-05-19 at 10:34

한국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에 대해 많은 관심을 지닌 대원외고 학생 9명이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를 방문했습니다. 교내 환경동아리 GLEE 소속인 이들은 이희송 캠페이너로 부터 원자력에너지의 위험성과 재생가능에너지의 희망을 들었습니다.

1 - 10120 개의 결과

results per page
10 | 20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