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는 개개인의 작은 참여가 지구와 인류 모두의 공존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려 왔습니다. 지난 9일, 서울의 계성여고 학생들을 만난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120 여 명의 학생들은 그린피스 캠페이너와 함께 다른 문화와 환경에 속한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자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 나은 지구를 위한 바람. 미래 세대에게 더 좋은 유산은 무엇일까요? 바로 에너지[혁명] 입니다.
2011년에 그린피스는 우리가 사는 이 곳, 지구촌을 가로지르며 여러 활동을 했습니다. 2011년 그린피스의 캠페인 활동을 담은 이미지들을 통해 우리는 현실에 당당히 맞서는 얼굴들과 다른 이들에게 영감을 미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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