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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1 서울: 한국 원양어선들의 고착화된 불법어업(IUU)으로 대한민국 위신 추락

Press release | 2013-04-11 at 8:37

그린피스는 4월 11일 국내 원양어선들의 불법어업(IUU) 실태 보고서를 공개하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원양어선들의 끊이지 않는 불법어업(IUU)과 외국인 선원 인권 침해로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신이 추락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연합으로 수산물 수출도 큰 타격을 맞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해양수산부(전 농림수산식품부)와 외교부가 국내 원양 산업을 철저히 관리하지 않으면 한국의 수산물 수출은 국제사회의 보이콧에 맞닥뜨리게...

한국 원양어업 불법어업(IUU) 실태 보고서

Publication | 2013-04-11 at 8:56

한국은 전 세계 359척의 원양 어선을 보유하고 있는 원양 강대국입니다. 최근 몇 년간 한국 원양 업계는 여러 심각한 문제들을 일으켰습니다. 남극해에서 이빨고기(메로)를 남획하고, 아프리카 수역 내에서 불법어업을 저지르고 공문서를 위조했습니다. 또한, 태평양 및 뉴질랜드 수역 내에서는 인권 침해 문제도 발생했습니다. 이에 그린피스는 불법어업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한국 정부의 책임감있는 해양 및 원양수산 정책을 촉구하고자 ‘한국 원양어업...

해양 환경 보존을 위한 새로운 변화

Feature Story | 2014-01-28 at 17:00

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20일 해양수산부와 환경부는 오랜만에 흥이 나는 소식을 알려 왔습니다. 두 부처가 육상과 해상의 환경 보전을 위한 '환경부-해양수산부 정책협의회'를 출범시켰다는 소식입니다. 정책협의회는 각 부처 차관을 공동의장으로, 실무 담당자들 간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육상과 해양 오염원의 연계 관리 및 생물다양성 보전 등과 같은 공통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협력할 예정입니다.

한국 원양산업의 불법어업, 한국인의 수치

Feature Story | 2013-04-12 at 14:30

한국은 359척의 원양 어업선을 보유한 원양 강대국입니다. 최근 국내 원양업계는 남극해에서 저지른 불법어업과 관련 법규 위반, 아프리카 해역에서 발견된 공문서 위조, 뉴질랜드 해역에서 일어난 선원 인권 침해 등 심각한 문제들로 한국의 위상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모집] 착한 참치를 위한 오션 디펜더!

Feature Story | 2013-09-12 at 11:33

그린피스 해양 캠페인은 남획과 혼획으로 고통받는 해양을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수산업계에 지속가능한 방법 도입을 요구합니다. 그린피스는 해양 문제에 대한 메세지 확산을 함께 할 오션 디펜더(Ocean Defender)를 모집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과 넘치는 열정을 가지신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해양 환경 보존을 위한 새로운 변화

Feature Story | 2014-01-28 at 17:00

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20일 해양수산부와 환경부는 오랜만에 흥이 나는 소식을 알려 왔습니다. 두 부처가 육상과 해상의 환경 보전을 위한 '환경부-해양수산부 정책협의회'를 출범시켰다는 소식입니다. 정책협의회는 각 부처 차관을 공동의장으로, 실무 담당자들 간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육상과 해양 오염원의 연계 관리 및 생물다양성 보전 등과 같은 공통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협력할 예정입니다.

[레인보우 워리어 쉽투어] 자원봉사자 문근영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20 at 18:00

자원봉사자 문근영씨는 지난 9월, 레인보우 워리어호 쉽투어에 약 7주 동안 참가했습니다. 문근영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들을 이야기 합니다.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공중을 나는 참치!

Feature Story | 2012-08-10 at 17:26

저는 지금 부산 롯데호텔 회의장에 와 있습니다. 바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의 제8차 과학위원회 회의(WCPFC SC8) 참석을 위해서입니다. 이 회의는 일본, 한국, 필리핀과 같은 주요 어업국을 포함하는WCPFC 회원국들의 대표 및 과학자 150명 이상이 참치조업의 현황을 검토하는 자리입니다.

함께 하는 힘, 기적이 되어 돌아오다.

Feature Story | 2012-02-02 at 12:34

지금으로부터 약 24년 전, 알래스카 배로우(Barrow) 근처에서 빙벽에 갇힌 귀신고래(회색고래)들이 구조를 받은 일이 있습니다. 구조는 지역 뉴스리포터와 그린피스 캠페이너의 주목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대중의 관심을 이끌며 고래를 구하려는 이들의 사명은 알래스카 주방위군, 석유회사, 그린피스, 백악관, 소련, 알래스카 이뉴잇족이라는 다양한 집단의 협동을 가져왔습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이권을 추구하지만 고래구조라는 미션 아래서...

정부, 세계의 과학포경 반대 목소리 경청을

Feature Story | 2012-11-20 at 14:04

지난 7월, 파나마에서 열린 제64회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에서 한국정부가 과학포경 개시를 선언하자 이에 대해 국제사회의 비난이 빗발쳤다. 미 국무부가 반대성명을 발표하고 호주 총리, 뉴질랜드 외무장관까지 나서 외교적 압박을 하자 농림수산식품부는 어업인과 환경단체, 국내외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충분히 거친 뒤 과학포경 계획서 제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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