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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대한민국 불법어업 탈출기

Publication | 2015-08-08 at 9:00

원양 강국 한국의 불법어업(IUU)국 지정과 해제 과정을 통해 알아보는 그린피스의 지속가능 어업 및 해양보호 캠페인

어느 날 상어 커플이 편지를 썼는데

Feature Story | 2015-05-08 at 15:08

바다의 생명들을 대변해 상어 한 쌍이 그린피스 「원양산업발전법 하위법령」 제안서를 검토하고 여러 분과 의견을 나눕니다. 42억년만에 찾아온 뼈대 있는 가문 상어 집안의 일대 위기 그리고 어떻게 돌고래 녀석에게 자신들이 사기를 당했는지도 얘기합니다.

유기준 새 해양수산부 장관께 드리는 편지

Feature Story | 2015-03-25 at 16:00

2013년부터 그린피스는 한국의 불법어업(IUU: 불법·비 보고·비규제 어업)국 탈출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금번 신규 취임한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을 이끌어 오면서 한국 원양산업이 당면한 현실과 위기상황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한국 원양산업의 미래와 국민 식탁 위의 안전한 먹거리 확보를 위해 그린피스는 신규 해양수산부 장관의 깨어있는 리더십을 당부합니다.

[성명서] 식약처, 미세 플라스틱 규제 제품군 2% 남짓으로 제한 - 환경보다 기업편 들어준 결정에 유감

Press release | 2017-01-12 at 18:00

지난 11일(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고시’를 발표했다. 이번 개정고시는 화장품에 사용되는 미세 플라스틱을 규제하는 것을 그 내용으로 한다. 이는 지난해 9월 29일 식약처가 ‘화장품 안전기준 등에 대한 규정 일부 개정고시(안) 행정예고”를 통해 이미 밝힌 내용이나, 지난 9월 고시 내용과는 규제 대상 및 범위에 있어 매우 큰 차이가 있다. 당초 미세 플라스틱의 정의를 “5mm 크기...

국감을 미세 플라스틱 규제 마련 계기로

Feature Story | 2016-09-27 at 9:45

이번 국정감사에서 논의될 여러 사안 중 복잡한 셈법 없이 비교적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환경 문제도 있다. 바로 전 세계 각국 정부들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마이크로비즈’ 문제다.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그린피스 공식 입장

Publication | 2016-08-03 at 10:00

지금 바다는 플라스틱 오염으로 병들어 가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플라스틱 생산은 급증했고,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치약, 세안제 등에도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가 포함돼 있다. 마이크로비즈는 이미 대체재가 존재해 쉽게 제거가 가능한 물질로, 마이크로비즈 사용의 근절은 해양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이 문서는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그린피스의 공식 입장을 보여준다.

그린피스, 글로벌 화장품 기업 친환경 순위 발표

Press release | 2016-07-20 at 9:00

그린피스는 20일(수) ‘글로벌 화장품 기업의 친환경 순위’를 발표했다. 환경 피해를 초래하는 마이크로비즈 사용과 관련한 이번 환경지수 조사에서는 샤넬, 에스티로더, 피앤지(P&G),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국내외 유명 화장품 및 생활용품 기업들이 평균점 정도를 받는데 그쳤다. 이번 조사는 그린피스의 해양보호 “마이 리틀 플라스틱(My little plastic)”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업에게는 철저한 마이크로비즈 사용 중단을,...

[인포그래픽] 대한민국 불법어업 탈출기

Standard Page | 2015-08-08 at 5:00

원양 강국 한국의 불법어업(IUU)국 지정과 해제 과정을 통해 알아보는 그린피스의 지속가능 어업 및 해양보호 캠페인

인도양 ‘모범조업국’ 한국, 지속가능 원양업 리더로서 ‘난세영웅’ 되기를

Press release | 2015-05-01 at 15:00

오늘 막을 내린 인도양참치위원회(IOTC)의 제19차 연례회의에서의 핵심결정은 스페인과 프랑스 원양산업의 요구에 맞춰 선박당 550개의 집어장치(FAD)의 허용이었다.

마이크로비즈 없는 깨끗한 바다, 한 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

Feature Story | 2016-08-12 at 15:24

여의도 한강공원에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거대한 치약을 매단 보트를 타고 나타났습니다. 우리가 쓰는 치약, 세안제로부터 흘러나와 강, 바다로 유입되는 ‘마이크로비즈’의 문제를 알리고, 정부에 규제를 요구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화염처럼 내려쬐던 뜨거운 햇볕에도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준 활동가들. 그리고 마이크로비즈 없는 깨끗한 바다를 위해 그린피스와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 지난 한달 여간 캠페인의 발자취를 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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