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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환경 보존을 위한 새로운 변화

Feature Story | 2014-01-28 at 17:00

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20일 해양수산부와 환경부는 오랜만에 흥이 나는 소식을 알려 왔습니다. 두 부처가 육상과 해상의 환경 보전을 위한 '환경부-해양수산부 정책협의회'를 출범시켰다는 소식입니다. 정책협의회는 각 부처 차관을 공동의장으로, 실무 담당자들 간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육상과 해양 오염원의 연계 관리 및 생물다양성 보전 등과 같은 공통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협력할 예정입니다.

20140609 서울: 그린피스, 해양수산부에 불법어업국 탈출을 위한 원양수산정책 개혁안 제안

Press release | 2014-06-09 at 10:00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6월 9일 오전 서울 마포구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원양수산정책의 전면적인 개혁안을 제시했다. 그린피스는 또한 해당 정책 개혁안을 같은 날 해양수산부에 전달한다. 9일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실사단이 방한, 지난 해 한국의 예비 불법어업국 지정 이후 해수부의 원양산업 관리 현황을 점검하는 첫 날이다. 유럽연합 실사단은 11일까지 한국에 머물며 예비 단계에서 불법어업국 확정 여부를 결정하기 전...

한국의 불법어업국 지정을 막기 위한 제안

Feature Story | 2014-06-11 at 17:09

한국은 약 90여개 원양업체가 344척의 어선을 거느린 원양대국입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세계 곳곳에서 한국 원양어선들의 연이은 불법어업들은 위상에 걸맞지 않았지요. 이런 연유로 작년 1월 미국이 한국을 불법어업국으로, 11월 유럽연합이 한국을 예비 불법어업국으로 지정했습니다. 그리고 유럽연합(EU)이 불법어업국 확정 여부를 결정하는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오늘까지 집행위원회의 실사단이 한국을 방문해서 한국의 이행 노력을 점검했습니다.

국제법 준수해 '불법 어업국' 오명 씻자

Feature Story | 2014-04-01 at 11:00

우리나라는 원양어업 50여 년 역사상 가장 힘든 시기에 처해 있습니다. 작년 초 미국 상무부가 한국을 불법 어업 국가로 지정한 데 이어, 유럽연합(EU)이 지난해 말 예비 불법 어업 국가로 지정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박지현 해양 캠페이너의 의견과 제안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불법 원양어업국' 국제 망신은 정부 책임

Feature Story | 2013-04-17 at 10:00

최근 그린피스의 보고서를 통해 알려진 한국 원양어선의 불법 어업 사태는 국제적인 망신이다. 한국이 에콰도르나 탄자니아 등의 나라들과 함께 불법 어업 국가 목록에 오른다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다.

한국 원양산업의 불법어업, 한국인의 수치

Feature Story | 2013-04-12 at 14:30

한국은 359척의 원양 어업선을 보유한 원양 강대국입니다. 최근 국내 원양업계는 남극해에서 저지른 불법어업과 관련 법규 위반, 아프리카 해역에서 발견된 공문서 위조, 뉴질랜드 해역에서 일어난 선원 인권 침해 등 심각한 문제들로 한국의 위상을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20131126 서울: EU “한국, 원양어업의 불법어업(IUU) 통제 못해 예비 비협력 국가 지정”

Press release | 2013-11-26 at 21:47

11월 26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는 한국을 비롯 6개 국가에 대해 불법 비보고 비규제 (IUU:Illegal, Unreported and Unregulated) 어업을 통제하지 못한데 대한 경고에 나섰다. 비협력국으로 지정된 벨리즈, 캄보디아와 기니는 유럽연합 역내 수산물 수입 전면 금지를 포함한 즉각적인 제재를 받게 되고(EU-IUU 통제법), 예비 비협력 국가로 지정된 한국, 가나, 쿠라사우도...

[캠페이너의 목소리]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안 통과, 그러나 지금부터 시작이다

Feature Story | 2013-07-04 at 18:00

얼마 전, 해양수산부 고위 관계자를 만났습니다. 그는 이번 원양산업발전법 개정은 그린피스의 업적이자 한국 원양어업 50년 역사에서 하나의 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해양수산부 공무원은 개인적으로 존경한다는 말까지 전했습니다. 지난 몇 개월간 외교부, 해양수산부, 환경부, 국회 관계부처 상임위원회, 법안 심사소위원회의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떠올랐습니다.

한국 원양어업 불법어업(IUU) 실태 보고서

Publication | 2013-04-11 at 8:56

한국은 전 세계 359척의 원양 어선을 보유하고 있는 원양 강대국입니다. 최근 몇 년간 한국 원양 업계는 여러 심각한 문제들을 일으켰습니다. 남극해에서 이빨고기(메로)를 남획하고, 아프리카 수역 내에서 불법어업을 저지르고 공문서를 위조했습니다. 또한, 태평양 및 뉴질랜드 수역 내에서는 인권 침해 문제도 발생했습니다. 이에 그린피스는 불법어업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한국 정부의 책임감있는 해양 및 원양수산 정책을 촉구하고자 ‘한국 원양어업...

20130411 서울: 한국 원양어선들의 고착화된 불법어업(IUU)으로 대한민국 위신 추락

Press release | 2013-04-11 at 8:37

그린피스는 4월 11일 국내 원양어선들의 불법어업(IUU) 실태 보고서를 공개하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원양어선들의 끊이지 않는 불법어업(IUU)과 외국인 선원 인권 침해로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신이 추락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연합으로 수산물 수출도 큰 타격을 맞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해양수산부(전 농림수산식품부)와 외교부가 국내 원양 산업을 철저히 관리하지 않으면 한국의 수산물 수출은 국제사회의 보이콧에 맞닥뜨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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