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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활동가들이 부산 감천항에 출동한 까닭은?

Feature Story | 2014-10-14 at 16:00

물살을 가르며 달린 작은 통통배 한 척에는 비장한 표정의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타 있었습니다. 이들은 항구에 이제 막 정박한 커다란 하얀색 배에 빨간색 글자로 'illegal 그만!'이라고 페인트 칠을 했습니다. 대체 이들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요?

[공지] 그린피스 액티비스트 설명회

Feature Story | 2015-05-14 at 16:52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직접행동(NVDA∙Non Violent Direct Actions)이라고도 불리는 그린피스 액션은 기업과 정부, 시민들의 변화를 유도합니다.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린피스의 창고를 소개합니다!

Feature Story | 2014-08-26 at 17:00

여름의 무더위가 지나간 8월 20일. 그린피스는 직원, 자원봉사자, 활동가들과 함께 그린피스의 창고에서 조촐한 파티를 가졌습니다. 그린피스 창고는 액션을 위한 물품을 보관하는 장소로, 자원봉사자와 활동가들을 교육하는 장소로도 활용됩니다.

시민 불복종: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행동하기

Feature Story | 2016-06-06 at 9:00

현재 그린피스 활동가 다섯 명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주거침입)과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울산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왜 법정에 서야만 할까요? 그저 자기 양심에 따라 우리 사회가 당면한 위험, 즉 세계에서 가장 큰 원자력발전소라는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알렸을 뿐입니다.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가 여러분을 맞이한 날

Feature Story | 2013-11-22 at 18:54

2013년 11월 21일,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평소 그린피스를 지지해왔거나 활동을 궁금해하셨던 시민 여러분들께 그린피스의 역사와 캠페인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광안대교 활동에 대한 선고공판 소식

Feature Story | 2013-08-22 at 17:33

2013년 8월 22일인 오늘 부산지법은 지난 7월 초 광안대교 고공에서 벌인 평화적 시위에 대해 공판을 열고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활동가 이야기] 한국에 기대하는 용기

Feature Story | 2013-08-31 at 19:30

56일. 한국 법정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날은 제가 처음 한국에 도착한 지 56일 째 되는 날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네명의 활동가들은 원전사고에 대한 안전대책 부실을 알리기 위해 부산 광안대교 위에 올랐습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인권과 후쿠시마의 교훈을 무시하는 한국

Feature Story | 2012-12-10 at 18:10

대통령선거를 9일 앞두고 대선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오늘이 세계인권의 날이라는 사실을 아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린피스는 왜 “오늘” 서울중앙지방법원을 찾았을까요? 바로 그린피스 직원 입국거부에 대한 정부의 부당한 처사에 소송을 제기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공지] 그린피스 액티비스트 설명회

Feature Story | 2014-10-24 at 17:00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적 직접행동”의 기치 아래, 그린피스는 기업, 정부, 대중에게 변화를 요구하는 액션을 펼칩니다. 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액션을 위해, 아래와 같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세계 최대 원전이 아니라 세계 최고 안전입니다

Feature Story | 2015-10-16 at 10:00

신고리 3, 4호기 건설 완료로 사실상 세계 최대 고리 원전이 될 상황에 정부는 2개의 원전을 더 추가하려 하고 있습니다. 10개 원전이 밀집해 운영되는 것은 전세계적으로도 이례적인 일이며,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서 보았듯이 다수의 원전이 밀집될 경우 사고 발생 확률과 피해 규모는 더욱 커집니다. 신고리 5, 6호기 추가로 인해 발생할 ‘용납할 수 없는 위험’을 알리고자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고리 원전 앞 해상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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