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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9 서울: “후쿠시마의 교훈” 보고서 발표

Press release | 2012-02-29 at 17:44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맞아 29일 “후쿠시마의 교훈(Lessons from Fukushima)”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작년 후쿠시마 다이치 발전소에서 일어난 원전사고의 주요 원인이 자연재해 보다는, 정치, 산업 주도의 안전규제 수립으로 인한 제도적 실패에 기인하고 있음을 골자로 한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후쿠시마 원전 연료봉 제거, 긴장되는 현실

Feature Story | 2013-11-25 at 13:14

지난 11월 18일 일본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 4호기의 ‘사용 후 핵연료’ 저장 수조에 별도로 보관 중이던 연료봉을 제거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4호기 저장 수조에 있는 핵 연료봉은 약 1,533개. 첫날 4개의 연료봉을 제거한 도쿄전력은 2014년 말까지 해당 작업을 계속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공지] 3/9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행사

Feature Story | 2013-03-05 at 11:19

그린피스는 오는 3월 9일(토), 탈핵을 외치는 한국의 수많은 시민환경단체들과 한 목소리를 냅니다. 불합리한 보상구조에 대한 변화와 피해지역의 회복을 바라는 뜻깊은 자리에 그린피스 서포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캠페이너의 목소리] 후쿠시마 원전 연료봉 제거, 긴장되는 현실

Feature Story | 2013-11-25 at 13:14

지난 11월 18일 일본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 4호기의 ‘사용 후 핵연료’ 저장 수조에 별도로 보관 중이던 연료봉을 제거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4호기 저장 수조에 있는 핵 연료봉은 약 1,533개. 첫날 4개의 연료봉을 제거한 도쿄전력은 2014년 말까지 해당 작업을 계속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후쿠시마의 교훈 한국판 보고서

Publication | 2012-04-26 at 9:53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사고가 끼친 영향을 자체적으로 조사해 왔습니다. 그리고 2012년 3월 11일, 조사한 내용을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맞이하여 '후쿠시마의 교훈'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제 체르노빌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26년이 되는 4월 26일, 그린피스 한국사무소는 '후쿠시마의 교훈 한국판 보고서'를 공개합니다. 한국은 혹시 일어날 지 모르는 원전사고에 어떤 계획과 대안책을 가지고 있을까요?

후쿠시마에서 온 어머니: "슬픔뿐 아니라 분노의 마음도 듭니다”

Feature Story | 2012-03-14 at 12:51

후쿠시마 원전사고1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을 방문한 두 아이의 어머니, 카나코 니시카타씨가 당시의 무서웠던 상황을 전해주었습니다. 카나코씨(36세)는 1980년부터 1999년 결혼 전까지 미야기현 후쿠시마 거주하였으며, 그 후 잠시 후카이도에서 살다가 다시 2004년, 두 자녀, 남편과 함께 후쿠시마로 돌아왔습니다. 현재는 원전사고 직후, “방사능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는 후쿠시마 네트워크”라는 단체의 회원이 되어, 정부와 자치기관을...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 기념행사

Feature Story | 2012-03-08 at 13:19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작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직후 원전 주변지역 방사능 오염조사에 참여한 그린피스의 방사능안전 전문가 리안 툴 박사와 후쿠시마 지역 피해가족을 초대했습니다. 그린피스를 지지하는 분은 누구나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20120426 서울: 그린피스 ‘후쿠시마의 교훈’ 한국판 보고서

Press release | 2012-04-26 at 14:41

그린피스는 일본이 후쿠시마 사고 이후 안전점검을 위해 53개의원전 가동을 중단한대 비해, 이웃나라 한국은 오히려 원전학대 정책을 유지한다는 점을 비판했다. 체르노빌 원전사고 26주년인 오늘, 그린피스는 부산에 정박중인 에스페란자호에서 ‘후쿠시마의 교훈(Lessonsfrom Fukushima)’ 보고서의 국제판, 한국판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20120305 서울: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 맞아 빔프로젝션 실시

Press release | 2012-03-05 at 17:39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앞두고 5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근처에서 빔프로젝션을 실시했다.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글로벌 후쿠시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면서 국내 원자력발전사업자인 한국전력이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교훈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 후쿠시마를 잊지 마세요

Standard Page | 2014-03-07 at 15:00

2011년 3월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일어난 지 3년이 지났습니다. 그 시간 동안 정상적인 삶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해 온 피해자들 5명의 이야기를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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