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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

Hub | 2014-02-06 at 15:57

녹아내리는 빙하와 영구동토층, 높아지는 해수면, 변화하는 생태계, 극단적인 더위나 추위에서 우리는 기후변화의 현실을 봅니다. 현재의 지구 온난화는 인류 활동의 영향이 큽니다. 특히 석탄 화력발전소는 이산화탄소 배출의 주범으로 총 배출량의 43%나 차지합니다. 원자력 업계는 수조원의 비용과 수만톤의 고준위 핵폐기물, 치명적인 원전사고의 위험을 담보로 합니다. 기후변화 최선의 해결책은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의 확대입니다.

문제점

Hub | 2014-02-20 at 16:36

북극의 환경은 특별하면서도 취약합니다. 북극은 지구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수많은 생물종들이 살고 있는 지역이며, 지구의 기후를 조절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해결책

Hub | 2014-02-20 at 16:51

북극은 어느 한 국가나 기업에 속한 곳이 아닙니다. 지구 전체의 기후를 조절하기에 우리 모두와 전 세계 정부가 나서 법적 보호를 요구하고, 합의해야 합니다. 그것이 석유 시추와 산업적 어업을 금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북극 보호

Hub | 2014-02-20 at 16:36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기후와 에너지

Multimedia hub | 2011-12-09 at 21:57

Climate & Energy

세계적 산호초지대 파괴하는 호주 탄광사업에 포스코ㆍ수출입은행 참여 계획 철회해야

Press release | 2015-02-08 at 13:00

세계 최대 산호초지대인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를 파괴하는 인도 회사의 광산사업에 국내기업인 포스코(POSCO)와 한국수출입은행(KEXIM)이 참여 계획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는 멸종위기 생물들이 서식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1981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됐다.

독일에서 배울 것은 축구만이 아니다

Feature Story | 2015-02-09 at 10:00

지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한 독일은 세계 축구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독일이 전 세계적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것은 축구뿐만이 아니다.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정책에서도 독일은 가장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1980년대부터 논의가 시작 되면서 2000년대 초반 재생에너지기본법을 통해 산업을 육성하고 인프라 구축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가 2011년 탈핵 선언을 기점으로 더 적극적인 에너지 효율 증대와 재생에너지 확대를...

국내소식

Hub | 2012-02-10 at 12:56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의 활동소식 및 공지사항 입니다.

후원하기

Hub | 2014-01-28 at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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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에너지

Multimedia hub | 2011-12-09 at 21:27

Climate &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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