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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포경의 문제점

Hub | 2014-04-07 at 13:57

일본의 과학 포경은 지난 25년 동안 전 세계에서 비난을 받았습니다. 일본 정부는 과학 포경 비용 충당에 필요하다며 그 부산물인 고래 고기를 유통 및 판매하고 있지만, 정작 수요가 없어 75%가 냉동 창고에 쌓여가고 있습니다.

한국의 실태

Hub | 2014-04-07 at 13:57

국제포경위원회(IWC) 회원국인 한국은 1986년부터 포경을 금지해 왔으며, 과학포경 및 원주민 포경 모두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해결책

Hub | 2014-04-07 at 14:30

로스해 생태계는 어획을 금하는 해양보존구역(Marine Reserves) 지정을 통해 반드시 보호되어야 합니다. 해양보존구역은 육상의 국립공원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육상에서 국립공원을 지정하여 보호하듯이, 해양보존구역을 설정하여 바다에서도 중요한 해역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린피스의 목표는 전 세계 바다의 40%를 해양보존구역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해양보존구역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바다는 전체 바다의 1%도 미치지...

문제점

Hub | 2014-04-07 at 13:57

우리에게 익숙한 참치는 사실 바다의 상위 포식어류입니다. 일부 참치의 다 자란 성어는 성인 남성보다 크고, 소 2마리의 무게에 달합니다. 최고 시속 160km로 헤엄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참치를 더 많이 먹길 원하는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바다에서 참치가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태평양 참다랑어, 눈다랑어, 황다랑어, 가다랑어 등 7개의 참치 어종의 37.5%가 이미 완전히 남획되었기 때문입니다.

해결책

Hub | 2014-04-07 at 14:30

전 세계 몇몇 국가들은 파괴적인 어업방법을 버리고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영국은 참치캔 소매업자와 참치캔 유통 및 제조 업체들이 100%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잡힌 참치만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영국 외에도 미국,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이탈리아 등 여러 국가들이 이런 친환경적인 흐름에 동참하여 착한 참치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해양 보호

Hub | 2014-02-06 at 16:47

바다가 없다면 우리 인간은 생존할 수 없있습니다. 바다는 우리가 먹는 다양한 수산물의 공급원이자, 산소를 만들어내고, 지구 기후의 균형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지구 상의 80%가 넘는 생물이 바닷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바다 없이 살 수 없으면서도, 파괴적 어업으로 바닷속 생태계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남획과 혼획을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전 세계 바다의 40%를 해양보존구역(Marine Reserves)으로...

오해와 진실

Hub | 2014-04-07 at 13:57

일본, 노르웨이, 아이슬란드를 비롯한 몇몇 나라의 포경 업계는 반쪽 진실과 노골적인 거짓말로 상업 포경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문제점

Hub | 2014-04-07 at 13:57

태고의 자연을 간직한 곳으로 알고 있지만, 남극은 사실 이미 인간의 손때로부터 자유롭지 못합니다. 인간의 남극 탐험은 이미 2세기 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탐험과 함께 시작된 물개와 표범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냥으로 한때 이들 생물종의 개체수는 급격히 감소하기도 했습니다. 또, 대규모로 이뤄진 상업 포경은 푸른 대왕고래와 지느러미 긴수염고래를 멸종위기에 몰아 넣었습니다. 최근에는 돈이 되는 희귀 어종을 찾는 상업 어획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남극: 원시자연의 보고

Hub | 2012-06-06 at 14:08

남극, 생명으로 가득한 불모지

해양 보호

Hub | 2011-07-17 at 20:44

우리의 바다를 보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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