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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보호

Hub | 2014-03-14 at 9:30

전 세계 포경 산업 뒤에 있는 탐욕의 고리로 인해 고래 무리들이 하나씩 남획, 고갈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일부 고래종의 개체 수는 이미 급속히 줄어들어 앞으로 수십 년간 보호활동을 벌인다 해도 영원히 회복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남극해 보존

Hub | 2014-02-27 at 16:00

혹독한 기후와 환경에도 불구하고, 남극에는 지구 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생명체들이 숨쉬고 있습니다. 연안해역과 남극해에는 아주 작은 미생물부터 남극의 대명사 펭귄, 바다표범, 거대한 고래까지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살고 있습니다.

해양 보호

Hub | 2014-02-06 at 16:47

바다가 없다면 우리 인간은 생존할 수 없습니다. 바다는 우리가 먹는 다양한 수산물의 공급원이자, 산소를 만들어내고, 지구 기후의 균형을 유지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지구 상의 80%가 넘는 생물이 바닷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바다 없이 살 수 없으면서도, 파괴적 어업으로 바닷속 생태계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남획과 혼획을 막을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전 세계 바다의 40%를 해양보존구역(Marine Reserves)으로...

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위해 우리가 함께 만든 작지만 큰 파동

Feature Story | 2017-02-13 at 15:14

고래의 뱃속을 가득 채운 플라스틱 비닐, 매일같이 쓰고 버리는 페트병, 각종 일회용품,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플라스틱 오염이라는 거대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가야 할까요? 마이크로비즈 퇴출이라는 작은 파동으로부터 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위한 더 큰 물결을 만들어가요!

후원하기

Hub | 2014-01-28 at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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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규제 법제화 본격화되나

Press release | 2016-09-07 at 11:00

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와 여성환경연대가 오늘(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와 함께 기자간담회를 갖고,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마이크로비즈(microbeads)'의 법적 규제를 촉구했다.

마이크로비즈, 너와 나의 연결고리

Feature Story | 2016-09-07 at 16:27

그린피스와 함께 환경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께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바다를 더럽히는 치약 이야기

Feature Story | 2016-07-06 at 9:40

해마다 800만여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로 유입되지만 이 플라스틱은 썩지 않고 더 잘게 부숴져 바다를 떠돌아다닙니다. 미세 플라스틱은 우리가 쓰는 치약이나 스크럽제에도 사용되면서, 치약을 타고 우리집 세면대에서부터 바다까지 직행하게 됩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물고기가 미세 플라스틱을 먹이로 오인해 삼키면서, 유해화학물질이 우리 식탁까지 오를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국감을 미세 플라스틱 규제 마련 계기로

Feature Story | 2016-09-27 at 9:45

이번 국정감사에서 논의될 여러 사안 중 복잡한 셈법 없이 비교적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환경 문제도 있다. 바로 전 세계 각국 정부들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마이크로비즈’ 문제다.

그린피스, “식약처 발표 환영, 미세플라스틱 규제 박차 가해야”

Press release | 2016-09-29 at 14:30

세계적인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미세 플라스틱 사용 금지에 관한 행정예고에 대해 우선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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