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방식

지구의 환경을 수호하고 평화를 증진시키기 위해, 그린피스는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Positive Change through Action)' 추구합니다. 

그린피스는 전 세계 정부 기업들의 환경에 대한 침해를 조사하고 폭로하며 대항합니다. 또한, 취할 있는 환경적 선택에 대해 사회가 가능한 열린 토론을 하도록 돕습니다.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혁신을 포함, 환경에 대해 책임감이 있으며 사회적으로 올바른 해결책을 옹호합니다.

캠페인은 '비폭력적인 직접행동(Non-violent Direct Action)'을 근간으로 하며 공개토론의 질과 수준을 높이도록 돕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이 그린피스 활동의 전부는 아닙니다.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서 우리가 택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사 (Investigate)

그린피스는 인도네시아에서의 벌목이나 중국에서의 산업공해 같은, 환경에 대한 모든 만행을 조사하고 이를 공개합니다. 그린피스는 샘플을 채취하고, 실험실 테스트를 거치며, 과학적인 분석을 합니다.

2010, 중국에서 그린피스는 바람에 날려 15 킬로미터까지 확산될 있는 석탄재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조사는 지도층의 주목을 끌었고 정부에의 요구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기록 (Document)

그린피스의 근본가치 중 하나는 ‘증언을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린피스는 환경적인 재난을 직접 목격하고 기록해서 이들이 잊혀지거나 은폐되지 않도록 합니다.

그린피스는 지난 2010년 7월, 중국 다렌시 기름 유출 현장에 최초로 도착한 독립 조사기구였습니다. 그린피스의 사진과 현장활동은 기름유출의 전모를 드러냈고, 이후 많은 미디어에 의해 보도되었습니다.

폭로 (Expose)

많은 기업들은 환경에 미치는 그들의 영향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린피스는 정확한 연구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이 흔히 접하는 가정용품 뒤에 감춰진 진실에 대해서 전합니다.

일례로 그린피스는 네슬레사의 킷켓 초코렛과 팜오일, 인도네시아의 삼림파괴의 연관성을 폭로했습니다. 그린피스의 이러한 발견에 충격을 받은 수천명의 사람들은 네슬레에 변화를 요구하였고 이를 관철시켰습니다. 또한, 애플 컴퓨터에 포함된 독성을 폭로하여 같은 결과를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행동 (Act)

행동을 통한 긍정적인 변화 그린피스를 이끄는 원칙입니다. 비폭력적 직접행동은 기업, 정부, 그리고 대중에게 변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1983년 상업적 포경 금지운동에 참여한 것은 우리 스스로의 의지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린피스의 해상활동은 태평양에서 프랑스의 핵무기 테스트를 금지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로비 (Lobby)

그린피스는 정부 및 기업과의 대화를 통해 유독성 공해, 기후변화, 그리고 산림파괴와 같은 이슈에 대응합니다.

중국에서는 코카콜라를 대상으로 로비활동의 결과로 2008년도 베이징 올림픽을 위한 모든 음료기계에서 친환경적인 냉각제를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홍콩에서는 슈퍼마켓을 대상으로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농약사용 유전자변형 식품을 금지하도록 로비했습니다 

그린피스 활동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사명과 핵심가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