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상의 80%가 넘는 생물체가 바닷속에 살고 있고 우리 인간 역시 바다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바다 없이는 지구 상에 그 어떤생명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린피스는 이러한 바다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지키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그린피스의 해양 감시선에스페란자호와 함께 바다수호대 투어를 시작합니다. 이번 투어에서 그린피스는 불법 어업과 대규모 산업적 어업을 통한 수산물 남획,목표로 하지 않는 종의 포획, 포경, 기 후 변화 등으로 바다와 해양생태계가 처한 위기의 심각성을 강조할 것입니다!



지도 그린피스 <바다수호대 투어> 더 큰 화면으로 보기

 

새로운 소식

 

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든 고래잡이

Blog entry by Tom Ganderton | 2014-04-04

전 세계의 고래들이 기뻐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왜냐고요? 국제사법재판소가 일본의 과학포경을 위법행위로 판결함에 따라, 일본이 올해 남극해에서의 포경 계획을 취소했으니까요. 이로써 1904년 처음 인간에 의한 고래잡이가 시작된 이후, 무려 110년 만에 남극해의 고래들은 평화로운 나날들을 보내게 됐습니다. 지난 2012년, 한국 정부 역시 과학포경 재개 방침을 발표하여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일이 있습니다. ...

국제법 준수해 '불법 어업국' 오명 씻자

Feature Story | 2014-04-01 at 11:00

우리나라는 원양어업 50여 년 역사상 가장 힘든 시기에 처해 있습니다. 작년 초 미국 상무부가 한국을 불법 어업 국가로 지정한 데 이어, 유럽연합(EU)이 지난해 말 예비 불법 어업 국가로 지정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박지현 해양 캠페이너의 의견과 제안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하는 동원산업의 리스크

Feature Story | 2014-03-21 at 17:00

오늘 오전, 그린피스는 동원산업 본사 앞에서 동원의 연례총회에 참석하는 주주들에게 "Your money is at risk(당신의 투자가 위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그린피스가 이러한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많던 참치는 누가 다 잡았을까?

Feature Story | 2014-03-07 at 15:19

3월 7일, 오늘은 '참치의 날'입니다. 참치 회사, 원양협회, 해양수산부 사람들이 참치를 더 많이 팔기 위해 할인 행사를 여는데, 그동안 바다에서 참치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미래 세대와 그들의 참치를 걱정하는 해양 캠페이너의 편지를 읽어 보세요~

페이스북 10년, 그 안의 그린피스

Blog entry by 줄리엣(JulietteH) | 2014-02-05

거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이 벌써 10살을 맞았습니다. 그게 그린피스와 무슨 상관이 있냐구요? 여러분이 회원이든 아니든 페이스북은 온라인 행동주의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린피스 캠페인의 성공에 기여를 했지요. 소셜미디어는 더욱 더 많은 힘을 평범한 사람들에게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기업과 정부가 더이상 그들의 이미지를 조작할 수 없는 시대인 것이죠. 저는 페이스북 상에서 행해졌던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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