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및 사양

그린피스는 오늘날 환경을 위협하는 요인이 이전보다 훨씬 다양하고 심화되었음을 인지, 이에 효율적으로 맞서기 위해 레인보우 워리어를 새롭게 건조했습니다. 2011년 10월 14일 처음 공식 출항한 이 배는 이전의 탐사선에 비해 한층 더 보강된 성능과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동력과 신뢰성 확보  최대 3.5m의 높은 파고 속에서도 신속하게 소형 활동선을 해상에 띄울 수 있습니다. 헬리콥터 이착륙장을 갖추고 있어 공중 감시가 가능하고 이를 통해 불법 어업활동과 불법 벌채된 목재의 해상 전재를 포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상 과학연구 기지  최대 8톤에 이르는 특수 장비를 탑재할 수 있습니다. 항해 중에도 과학자들이 기본적인 과학연구를 가능케 함으로써, 지구 생태계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이해를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해상 통신의 허브  위성전송기가 탑재된 해상위성통신 시스템을 통해 환경 범죄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 세계각국의 매체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친환경적인 요소  55m 높이의 A자형 돛대를 설치해 같은 크기의 일반 돛대를 달았을 때보다 항해거리가 훨씬 더 길어졌습니다. 또한 폐수를 저장할 수 있어 항해 중 한 방울의 폐수도 방류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수의 정화 및 재활용을 위해 생물학적 여과장치도 설치했습니다.   

3D-rendered illustration of the Rainbow Warrior III which is to be completed in time for Greenpeace's 40th anniversary in 2011. It will include the very latest in green technology, making it ideal for use in Greenpeace's campaign to avert catastrophic climate change.The Rainbow Warrior III will be built primarily to sail (thus using wind energy instead of fossil fuels), with the option in unsuitable weather conditions to switch over to engine-powered, diesel-electric propulsion. The A-frame design of the mast and the positioning of the sails have been optimised for efficiency and the shape of the hull has been designed for maximum fuel conservation. Heat created by the generators will be re-used to heat water on board and for engine pre-heating.

    레인보우 워리어Ⅲ 사양

  • 선적항: 암스테르담(네덜란드)
  • 유형: 세일링-모터 요트(헬리콥터 갑판 이착륙 장치 설치)
  • 등급: Germanischer Lloyd (Green Passport)
  • 전체 길이: 57.92m
  • 최대 선폭: 11.3m
  • 총 톤수: 855(t)
  • 조범장치: Staysail Schooner, 2 A - 프레임 마스트(돛 5개)
  • 돛 면적: 1255sq m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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