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보호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인류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빙하가 녹고 있고, 머지 않아 빙하가 사라지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북극 서식동물만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도 끔찍한 일일 것입니다. 북극의 얼음은 태양의 많은 열을 대기 중에 반사시켜서,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곡식을 더 잘 재배 할 수 있도록 기상 시스템을 안정시킵니다. 이러한 북극의 면적이 점차 줄어듬으로써 지구온난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다시 북극의 빙하가 녹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탐욕스러운 석유기업과 정부들은 해빙을 가속화하는 무분별한 석유 시추 러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파괴적인 개발로부터 북극을 지켜내고,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시스템의 획기적 변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린피스는 북극을 어느 국가와 기업의 소유도 아닌 세계보호구역(Global Sanctuary)으로 만들어 북극 전역에서 석유 시추 및 산업적 어업 행위를 금지하고자 합니다. 함께 하세요.

 

 

 

새로운 소식

 

그린피스와 친환경 냉장고 - ‘그린프리즈’ 들어보셨어요?

Blog entry by 제니퍼 모건(Jennifer Morgan) | 2018-04-20

과학의 날을 맞이해, 그린피스가 냉장고 업계에 혁신을 불러온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1992년, 다국적 화학 기업들이 판매하던 냉매제 ‘프레온가스’는 오존층을 파괴하는 아주 강력한 온실가스였습니다. 오존층을 지키는 것이 당시에는 우리의 가장 큰 임무 중 하나였으며, 우리는 프레온가스 사용 중단을 위해 행동에 나섰습니다. 물론 수십억 달러의 전...

[팩트 체크]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진실은?

Feature Story | 2018-04-16 at 10:30

'재생가능에너지는 환경을 파괴한다? 너무 비싸다? 우리나라 현실과 맞지 않는다?’ 사실일까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꼭 필요한 재생가능에너지! 여러분이 아셔야 할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그린피스와 친환경 냉장고 - ‘그린프리즈’ 들어보셨어요?

Blog entry by 제니퍼 모건(Jennifer Morgan) | 2018-04-20

과학의 날을 맞이해, 그린피스가 냉장고 업계에 혁신을 불러온 이야기를 들려드리려 합니다. 1992년, 다국적 화학 기업들이 판매하던 냉매제 ‘프레온가스’는 오존층을 파괴하는 아주 강력한 온실가스였습니다. 오존층을 지키는 것이 당시에는 우리의 가장 큰 임무 중 하나였으며, 우리는 프레온가스 사용 중단을 위해 행동에 나섰습니다. 물론 수십억 달러의 전...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