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보호

모두가 의존하고 있는 북극이 빠른 속도로 녹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는 지구 가장 위에 떠있는 빙하의 3/4을 잃었습니다.

인류의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빙하가 녹고 있고, 머지 않아 빙하가 사라지는 날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는 북극 서식동물만이 아닌 우리 모두에게도 끔찍한 일일 것입니다. 북극의 얼음은 태양의 많은 열을 대기 중에 반사시켜서,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곡식을 더 잘 재배 할 수 있도록 기상 시스템을 안정시킵니다. 이러한 북극의 면적이 점차 줄어듬으로써 지구온난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다시 북극의 빙하가 녹는 악순환의 고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탐욕스러운 석유기업과 정부들은 해빙을 가속화하는 무분별한 석유 시추 러시를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의 파괴적인 개발로부터 북극을 지켜내고,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에너지시스템의 획기적 변화를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린피스는 북극을 어느 국가와 기업의 소유도 아닌 세계보호구역(Global Sanctuary)으로 만들어 북극 전역에서 석유 시추 및 산업적 어업 행위를 금지하고자 합니다. 함께 하세요.

 

 

 

새로운 소식

 

[성명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도 에너지 전환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멈출 수는 없다

Press release | 2017-10-20 at 11:35

오늘(20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는 총 471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의 의견을 종합해 신고리 5·6호기 건설 재개 권고안을 정부에 공식 제출했다. 정부는 권고안을 바탕으로 24일 국무회의를 통해 건설 재개를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지구를 구하고 싶은 당신이 꼭 알아야할 글로벌 브랜드들의 친환경 성적표

Feature Story | 2017-10-17 at 13:10

그린피스는 전 세계 17개의 글로벌 IT기업들이 그들의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해 어떤 활동들을 하고 있는지 분석했습니다. 에너지, 자원, 화학물질 분야에서는 과연 얼마나 글로벌 기업답게 행동하고 있을까요?

그린피스 환경감시선 ‘아틱 선라이즈'호가 억류된 이유

Blog entry by 디에고 곤사가(Diego Gonzaga) | 2017-08-21

우리의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노르웨이, “석유보다 사람을 생각하세요!" 전 세계 25개국에서 온 35명의 활동가들은 노르웨이 북극의 바렌츠 해(Barents Sea)로 향했습니다. 북극 석유 시추를 중단하라는 전 세계 시민들의 목소리를 노르웨이 정부에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지난 8월 18일, ‘아틱 선라이즈'호의 활동가들은 고무보트와 카약을 타고 차가운 북극 바다를 헤치고 노르웨이의 가장 북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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