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상의 80%가 넘는 생물이 바닷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 역시 바다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숨쉬는 산소의 절반 이상이 바다에서 생성되고, 기후 및 강수량 역시 바다에 의해 조절됩니다. 바다는 수산물이라는 식량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웅장한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삶에 생기도 불어넣어 줍니다.

참치 남획 반대

세계 어족자원 감소 문제의 가장 중심에 있는 참치, 특히 태평양의 참치 개체수 감소에 한국은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Read more

 

남극해 보존

지구촌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남극해. 남획과 기후변화로 위협받는 그들 삶의 터전을 이제는 지켜내야 합니다. Read more

  

고래 보호

전 세계적으로 감소한 고래들. 과학 연구를 빌미로 이루어지는 상업포경은 남획과 혼획으로 사라져가는 고래에게 또 다른 위협이 됩니다. Read more

새로운 소식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공중을 나는 참치!

Feature Story | 2012-08-10 at 17:26

저는 지금 부산 롯데호텔 회의장에 와 있습니다. 바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의 제8차 과학위원회 회의(WCPFC SC8) 참석을 위해서입니다. 이 회의는 일본, 한국, 필리핀과 같은 주요 어업국을 포함하는WCPFC 회원국들의 대표 및 과학자 150명 이상이 참치조업의 현황을 검토하는 자리입니다.

남극해를 사수하라: 시사회 이벤트 스케치

Feature Story | 2012-08-07 at 16:36

연일 폭염으로 열대야가 지속되던 8월의 첫 월요일, 그린피스는 약 200 분의 서포터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6일 조금 늦은 시간인 9시 경, 동대문 메가박스에는 가족, 친구, 연인들을 동반한 그린피스 서포터 여러분들이 ‘남극의 눈물’ 극장판인 ‘펭이와 솜이’ 시사회 티켓 부스를 찾았습니다.

[남극의 눈물] 극장판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Feature Story | 2012-07-30 at 18:56

펭귄 퍼시의 고향이 어디인줄 아시나요? 아직도 남극해를 사수하기 위한 서명에 참여하지 않으셨나요? 도대체 남극이 나와 무슨 상관이냐구요? 무더운 여름, 그린피스가 여러분을 시원한 남극으로 초대합니다. TV 화제작 ‘남극의 눈물’의 극장판 ‘황제펭귄 펭이와 솜이’ 시사회를 통해 남극의 소중함을 느껴보세요!

남극해를 사수하라: 사람이야기 하나

Feature Story | 2012-07-18 at 15:00

며칠 전, 서울 합정동의 그린피스 사무소에 한 통의 소포가 도착했습니다. 반듯한 글씨로 ‘그린피스 해양캠페이너 앞’이라 쓰여진 소포 안에는 한 뭉치의 서명지가 들어 있었고 발신자는 대전에 사는 이한영 군이었습니다. 7월 5일 부터 5일 간 친구들을 상대로 ‘남극해를 사수하라’캠페인을 진행한 13살 한영이. 멋진 어린이 서포터 이한영 군이 그린피스, 그리고 캠페인과의 인연을 들려드립니다. ‘ 남극을 사수하라’ 캠페인은 오는...

캠페이너의 목소리: 고래가 어획량 감소의 주범?

Feature Story | 2012-07-09 at 17:31

중국 정부는 최근 3년 안에 공무 시 샥스핀 접대를 금지할 것이라는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비록 이 방침이 실효성을 갖고 엄격히 지켜질 지에 대해서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바른 방향으로 전환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중국이 이러한 발표를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한국 정부는 국제포경위원회(IWC) 회의 석상에서 과학적 포경을 하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정부는 왜 국제사회와 반대 방향으로 가려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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