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상의 80%가 넘는 생물이 바닷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 역시 바다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숨쉬는 산소의 절반 이상이 바다에서 생성되고, 기후 및 강수량 역시 바다에 의해 조절됩니다. 바다는 수산물이라는 식량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웅장한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삶에 생기도 불어넣어 줍니다.

참치 남획 반대

세계 어족자원 감소 문제의 가장 중심에 있는 참치, 특히 태평양의 참치 개체수 감소에 한국은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Read more

 

남극해 보존

지구촌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남극해. 남획과 기후변화로 위협받는 그들 삶의 터전을 이제는 지켜내야 합니다. Read more

  

고래 보호

전 세계적으로 감소한 고래들. 과학 연구를 빌미로 이루어지는 상업포경은 남획과 혼획으로 사라져가는 고래에게 또 다른 위협이 됩니다. Read more

새로운 소식

 

그 많던 참치는 누가 다 잡았을까?

Feature Story | 2014-03-07 at 15:19

3월 7일, 오늘은 '참치의 날'입니다. 참치 회사, 원양협회, 해양수산부 사람들이 참치를 더 많이 팔기 위해 할인 행사를 여는데, 그동안 바다에서 참치는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미래 세대와 그들의 참치를 걱정하는 해양 캠페이너의 편지를 읽어 보세요~

페이스북 10년, 그 안의 그린피스

Blog entry by 줄리엣(JulietteH) | 2014-02-05

거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이 벌써 10살을 맞았습니다. 그게 그린피스와 무슨 상관이 있냐구요? 여러분이 회원이든 아니든 페이스북은 온라인 행동주의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그린피스 캠페인의 성공에 기여를 했지요. 소셜미디어는 더욱 더 많은 힘을 평범한 사람들에게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기업과 정부가 더이상 그들의 이미지를 조작할 수 없는 시대인 것이죠. 저는 페이스북 상에서 행해졌던 우리의...

해양 환경 보존을 위한 새로운 변화

Feature Story | 2014-01-28 at 17:00

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20일 해양수산부와 환경부는 오랜만에 흥이 나는 소식을 알려 왔습니다. 두 부처가 육상과 해상의 환경 보전을 위한 '환경부-해양수산부 정책협의회'를 출범시켰다는 소식입니다. 정책협의회는 각 부처 차관을 공동의장으로, 실무 담당자들 간 정기적인 논의를 통해 육상과 해양 오염원의 연계 관리 및 생물다양성 보전 등과 같은 공통된 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데 협력할 예정입니다.

남획을 동조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

Blog entry by Lagi Toribau | 2013-12-18

12월 초, 호주 케언즈(Cairns)에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의 제10차 연례회의가 열렸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태평양 지역의 눈다랑어 남획을 막는데 필요한 보존 및 관리방안을 둘러싼 논의를 했지만, 별다른 진척 없이 교착 상태에 빠졌습니다. 이번 회의는 남획을 막을 방안에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솜방망이 수준의 몇 가지 조치에 합의하는데 그쳤습니다. 그나마 합의된 조치도 귀중한 참치자원의 암울한 현실을...

오션 디펜더 이야기: 노량진 수산시장을 다녀오다!

Feature Story | 2013-11-21 at 17:30

80년 전통의 최대 수산물 전문 도매시장인 노량진 수산시장은 1927년, 지금의 서울역 옆 의주로에서 ‘경성수산’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71년 지금의 노량진수산시장으로 옮겨왔으며, 2002년까지 민간기업이 운영했고 현재는 수협(수산업협동조합)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 오션 디펜더가 노량진 수산시장에 현장답사로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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