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상의 80%가 넘는 생물이 바닷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 역시 바다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숨쉬는 산소의 절반 이상이 바다에서 생성되고, 기후 및 강수량 역시 바다에 의해 조절됩니다. 바다는 수산물이라는 식량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웅장한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삶에 생기도 불어넣어 줍니다.
참치 남획 반대
세계 어족자원 감소 문제의 가장 중심에 있는 참치, 특히 태평양의 참치 개체수 감소에 한국은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Read more
남극해 보존
지구촌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남극해. 남획과 기후변화로 위협받는 그들 삶의 터전을 이제는 지켜내야 합니다. Read more
고래 보호
전 세계적으로 감소한 고래들. 과학 연구를 빌미로 이루어지는 상업포경은 남획과 혼획으로 사라져가는 고래에게 또 다른 위협이 됩니다. Read more
그린피스는 10년 이상 파괴적인 참치 어획으로부터 아름다운 태평양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일환으로 불법적인 어획을 기록하고, 이에 반대하는 액션을 벌이며 세상에 알렸습니다. 또한, 남획에 반대하는 태평양 연안의 섬 국가들의 연대 활동도 도왔습니다. 태평양 제도민들은 남획의 영향을 가장 잘 느끼고 있습니다. 남획으로 인한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안겨줬던 참치는...
지난 여름, 한국이 ‘고래’ 때문에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았던 사실을 기억하시나요? 2012년 7월, 한국 정부는 국제포경위원회(IWC)의 연례회의에서 과학포경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 정부는 아직 과학포경 계획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한 달 뒤인 12월 3일, 국제포경위원회에 연구 계획서를 제출할 지도 모릅니다.
남극해양생물자원보전위원회(CCAMLR)는 연례회의 마지막 날인 11월 1일까지도 2012년 내 남극 주변에 해양보호구역 네트워크를 만들자는 약속을 지키는 데 실패했습니다. EU를 비롯한 다른 대표자들이 말한 것처럼 이번 회의 결과는 CCAMLR의 신뢰성을 잃게 하는 데 일조했습니다. 다른 회원국 대표단들 역시 “극도로 실망했다”, “걱정스러운 선례를 만들었다”, “비참하다”, “유감이다”, “기회를 잃었다”라는 말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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