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상의 80%가 넘는 생물이 바닷속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 역시 바다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숨쉬는 산소의 절반 이상이 바다에서 생성되고, 기후 및 강수량 역시 바다에 의해 조절됩니다. 바다는 수산물이라는 식량을 제공해 줄 뿐만 아니라, 웅장한 아름다움으로 우리의 삶에 생기도 불어넣어 줍니다.

참치 남획 반대

세계 어족자원 감소 문제의 가장 중심에 있는 참치, 특히 태평양의 참치 개체수 감소에 한국은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Read more

 

남극해 보존

지구촌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살고 있는 남극해. 남획과 기후변화로 위협받는 그들 삶의 터전을 이제는 지켜내야 합니다. Read more

  

고래 보호

전 세계적으로 감소한 고래들. 과학 연구를 빌미로 이루어지는 상업포경은 남획과 혼획으로 사라져가는 고래에게 또 다른 위협이 됩니다. Read more

새로운 소식

 

[레인보우 워리어 쉽투어] 자원봉사자 문근영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20 at 18:00

자원봉사자 문근영씨는 지난 9월, 레인보우 워리어호 쉽투어에 약 7주 동안 참가했습니다. 문근영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들을 이야기 합니다.

정부, 세계의 과학포경 반대 목소리 경청을

Feature Story | 2012-11-20 at 14:04

지난 7월, 파나마에서 열린 제64회 국제포경위원회 연례회의에서 한국정부가 과학포경 개시를 선언하자 이에 대해 국제사회의 비난이 빗발쳤다. 미 국무부가 반대성명을 발표하고 호주 총리, 뉴질랜드 외무장관까지 나서 외교적 압박을 하자 농림수산식품부는 어업인과 환경단체, 국내외 전문가 등의 의견 수렴을 충분히 거친 뒤 과학포경 계획서 제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한 발 물러섰다.

[에스페란자 쉽투어] 자원봉사자 지혜인씨의 이야기

Feature Story | 2012-11-16 at 14:03

자원봉사자 지혜인씨는 지난 10월, 에스페란자호 쉽투어에 40일 동안 참가했습니다. 지혜인씨가 그린피스 활동가들과 함께 쉽투어 하며 느낀 점들을 이야기 합니다.

지구시민의 목소리가 모이면 다시 한번 고래를 구할 수 있을까요?

Feature Story | 2012-11-15 at 13:32

그린피스는 개개인의 작은 참여가 지구와 인류 모두의 공존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려 왔습니다. 지난 9일, 서울의 계성여고 학생들을 만난 것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었습니다. 120 여 명의 학생들은 그린피스 캠페이너와 함께 다른 문화와 환경에 속한 사람들이 어떤 문제를 겪고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각자가 어떤 행동을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에스페란자호의 참치 살리기 작전

Blog entry by Yuen Ping Chow & Farah Obaidullah | 2012-11-13 1 comment

그린피스는 10년 이상 파괴적인 참치 어획으로부터 아름다운 태평양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 일환으로 불법적인 어획을 기록하고, 이에 반대하는 액션을 벌이며 세상에 알렸습니다. 또한, 남획에 반대하는 태평양 연안의 섬 국가들의 연대 활동도 도왔습니다. 태평양 제도민들은 남획의 영향을 가장 잘 느끼고 있습니다. 남획으로 인한 가장 직접적인 피해를 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안겨줬던 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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