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참치 요구

그린피스는 지난 2012년부터 참치캔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며, 국내 참치 기업들에 '착한 참치' 출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린피스와 함께 지속가능한 어업을 통해 만든 착한 참치를 요구한다면, 우리도 착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착한 참치'가 없습니다. 국내 참치 기업들이 집어장치(Fish Aggregating Device: FAD)와 같은 파괴적인 방법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정책도 마련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속가능한 참치 어업은 혼획되는 해양 생물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참치 업계에도 안정적, 지속적으로 참치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참치 기업들도 집어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FAD-free 참치 공급에 동참할 차례입니다.

새로운 소식

 

해양 애호가를 위한 7가지 다짐

Blog entry by 베로니카 프랭크(Veronica Frank) | 2015-01-22

현재 해양이 위협받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남획, 오염 그리고 기후변화는 해양 생물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이런 해양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 해양 애호가들을 위한 7가지 다짐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봤습니다.  7. 멕시코의 바키타 돌고래를구해 주세요. 97마리밖에남지않았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돌고래는 97마리만 남아, 멸종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멕시코 코르테즈 해에 살고...

까도, 까도 스캔들이 나오는 양파 같은 한국의 원양산업

Feature Story | 2015-01-09 at 16:00

지난 화요일(1월 6일) 공포된 원양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한국을 불법어업(IUU: 불법·비보고·비규제)국으로부터 구제하기 위한 조치라고 볼 수 있다. 2013년에 한국이 미국 그리고 유럽연합에 의해 IUU 지정 경고를 받지 않았다면 과연 정부와 업계는 원양산업발전법을 법개정이라는 도마 위에 올렸을까? 결과적으로는, 그리고 표면적으로는 금번 개정된 법안은 원양산업의 기조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부산에 조업감시센터(FMC)를 세우고...

해양 애호가를 위한 7가지 다짐

Blog entry by 베로니카 프랭크(Veronica Frank) | 2015-01-22

현재 해양이 위협받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남획, 오염 그리고 기후변화는 해양 생물에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이런 해양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 해양 애호가들을 위한 7가지 다짐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 봤습니다.  7. 멕시코의 바키타 돌고래를구해 주세요. 97마리밖에남지않았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작은 돌고래는 97마리만 남아, 멸종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멕시코 코르테즈 해에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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