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참치 요구

그린피스는 지난 2012년부터 참치캔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며, 국내 참치 기업들에 '착한 참치' 출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린피스와 함께 지속가능한 어업을 통해 만든 착한 참치를 요구한다면, 우리도 착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착한 참치'가 없습니다. 국내 참치 기업들이 집어장치(Fish Aggregating Device: FAD)와 같은 파괴적인 방법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정책도 마련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속가능한 참치 어업은 혼획되는 해양 생물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참치 업계에도 안정적, 지속적으로 참치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참치 기업들도 집어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FAD-free 참치 공급에 동참할 차례입니다.

새로운 소식

 

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위해 우리가 함께 만든 작지만 큰 파동

Feature Story | 2017-02-13 at 15:14

고래의 뱃속을 가득 채운 플라스틱 비닐, 매일같이 쓰고 버리는 페트병, 각종 일회용품, 화장품, 생활용품 속 미세 플라스틱… 플라스틱 오염이라는 거대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가야 할까요? 마이크로비즈 퇴출이라는 작은 파동으로부터 플라스틱 없는 바다를 위한 더 큰 물결을 만들어가요!

사진과 영상으로 돌아보는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의 2016년

Feature Story | 2017-01-25 at 13:00

그린피스 서울사무소의 2016년 주요 순간들, 사진과 영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2017년을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 줄 일곱가지 새해 목표

Blog entry by 돈 비켓(Dawn Bickett) | 2017-01-10

환경과 인권에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2016년은 힘든 한 해였습니다. 건강한 지구와 인권을 지키는 것과는 정 반대 입장에 있는 정치가와 기업들이 세계 각국에서 권력을 장악하게 되었기 때문이지요. 한편 활동가들은 살해 되고, 숲은 불타고 , 산호초는 색이 바래고 , 빙하는 녹아 내리고 있습니다. 2017년, 우리가 맞닥뜨려야 하는 문제들은 긴급하고 거대합니다. 하지만 함께 행동한다면, 우리는 그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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