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참치 요구

그린피스는 지난 2012년부터 참치캔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며, 국내 참치 기업들에 '착한 참치' 출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린피스와 함께 지속가능한 어업을 통해 만든 착한 참치를 요구한다면, 우리도 착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착한 참치'가 없습니다. 국내 참치 기업들이 집어장치(Fish Aggregating Device: FAD)와 같은 파괴적인 방법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정책도 마련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속가능한 참치 어업은 혼획되는 해양 생물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참치 업계에도 안정적, 지속적으로 참치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참치 기업들도 집어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FAD-free 참치 공급에 동참할 차례입니다.

새로운 소식

 

불법어업국 탈출에 한 걸음 다가선 지금이 시작

Feature Story | 2014-10-29 at 9:00

지난 17일, 우리나라가 미국의 불법어업국 목록에서 제외될 전망이 보인다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가 나왔다. 이루 말할 수 없는 국가 신인도 타격을 야기하는 불법어업국을 탈출할 희망이 보여 참으로 다행스럽다.

바다 생태계와 우리의 미래를 파괴하고 있는 불법어업

Feature Story | 2014-10-27 at 13:00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마구잡이 불법어업으로 인해 바다는 점점 더 파괴되고 텅 비어가고 있습니다. 불법어업 활동은, 연약한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고 해양 생물들을 닥치는 대로 잡아들여 멸종위기를 초래하며 생태계의 균형을 파괴하기 때문입니다.

상어 주간을 시작하며 - 바다에서는 매일매일이 상어의 날입니다!

Blog entry by Willie Mackenzie | 2014-08-12

상어! 이렇게 상징적이고 직관적인 단어가 또 있을까요? 마치 마술처럼, 듣는 것 만으로도 위협적인 지느러미, 이빨, 특정 영화의 사운드가 떠오르죠. 상어 주간( #SharkWeek )은 상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 멋진 바다 생물을 다시 생각하고 평가해 보기 위해 제정됐습니다.(상어 주간은 1988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27회 째를 맞이했습니다. 2014년 상어 주간은 8월 10일 시작되어 17일에 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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