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참치 요구

그린피스는 지난 2012년부터 참치캔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며, 국내 참치 기업들에 '착한 참치' 출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린피스와 함께 지속가능한 어업을 통해 만든 착한 참치를 요구한다면, 우리도 착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착한 참치'가 없습니다. 국내 참치 기업들이 집어장치(Fish Aggregating Device: FAD)와 같은 파괴적인 방법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정책도 마련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속가능한 참치 어업은 혼획되는 해양 생물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참치 업계에도 안정적, 지속적으로 참치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참치 기업들도 집어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FAD-free 참치 공급에 동참할 차례입니다.

새로운 소식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비밀

Feature Story | 2016-07-22 at 14:54

어제 저녁 쓴 스크럽제, 오늘 아침 사용한 치약… 우리가 무심코 사용한 화장품, 생활용품 속에 바다를 오염시키는 미세 플라스틱 알갱이, '마이크로비즈'가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이러한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들은 마이크로비즈에 대한 어떤 정책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린피스가 세계 상위 30대 화장품 기업들의 마이크로비즈 정책을 조사해 순위를 매겨 보았습니다. 화장품 회사가 알려주지 않는 비밀! 확인해 보세요.

[인터뷰]“우리가 만드는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지면 결국 그 피해는 우리에게 되돌아옵니다.”

Feature Story | 2016-07-12 at 12:00

바다로 버려지는 쓰레기. 이는 우리 모두가 관심가져야 할 문제입니다. 이 문제에 관심 갖고 졸업 작품으로 다룬 작가가 있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만나봤습니다. 작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함께 확인해봐요.

여러분의 사랑스런 고양이가 먹는 사료 안엔 뭐가 들어있을까요? 혹시 “나쁜 참치”는 아닐까요?

Blog entry by 케이트 심콕 (Kate Simcock) | 2016-03-29

그린피스는 그간 # 참치뿐일까요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인이 즐겨먹는 참치를 잡는 과정에 노동착취, 인신매매, 인권유린과 같은 심각한 문제들이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려왔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먹는 참치와 해산물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고양이들의 사료마저 같은 문제로 얼룩져 있다면 어떠시겠어요? 지난해 뉴욕타임즈 , AP , 가디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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