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참치 요구

그린피스는 지난 2012년부터 참치캔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며, 국내 참치 기업들에 '착한 참치' 출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린피스와 함께 지속가능한 어업을 통해 만든 착한 참치를 요구한다면, 우리도 착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착한 참치'가 없습니다. 국내 참치 기업들이 집어장치(Fish Aggregating Device: FAD)와 같은 파괴적인 방법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정책도 마련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속가능한 참치 어업은 혼획되는 해양 생물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참치 업계에도 안정적, 지속적으로 참치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참치 기업들도 집어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FAD-free 참치 공급에 동참할 차례입니다.

새로운 소식

 

그린피스, 불법어업을 규제할 또 한 번의 제안서를 내다

Feature Story | 2014-11-21 at 15:30

우리나라가 불법어업국의 오명에서 벗어나 진정한 원양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그린피스는 여러 방면에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반갑다 착한참치야!

Feature Story | 2014-11-17 at 10:00

2012년 9월, 그린피스가 ‘참치 통조림의 숨겨진 비밀’ 보고서를 통해 처음 참치를 잡는 방식중 하나인 집어장치(FAD: Fish Aggregation Device)란 용어를 사용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리둥절해 했습니다. 처음 들어본 단어라 생소한 면도 있었고, 우리가 소비하고 있는 참치캔의 참치가 어떻게 잡히는지 생각해볼 기회가 별로 없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 이 부분에 관심을 환기시키고, 문제 인식을 높여 기업이 변화하도록...

상어 주간을 시작하며 - 바다에서는 매일매일이 상어의 날입니다!

Blog entry by Willie Mackenzie | 2014-08-12

상어! 이렇게 상징적이고 직관적인 단어가 또 있을까요? 마치 마술처럼, 듣는 것 만으로도 위협적인 지느러미, 이빨, 특정 영화의 사운드가 떠오르죠. 상어 주간( #SharkWeek )은 상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 멋진 바다 생물을 다시 생각하고 평가해 보기 위해 제정됐습니다.(상어 주간은 1988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27회 째를 맞이했습니다. 2014년 상어 주간은 8월 10일 시작되어 17일에 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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