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참치 요구

그린피스는 지난 2012년부터 참치캔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며, 국내 참치 기업들에 '착한 참치' 출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린피스와 함께 지속가능한 어업을 통해 만든 착한 참치를 요구한다면, 우리도 착한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국내에는 '착한 참치'가 없습니다. 국내 참치 기업들이 집어장치(Fish Aggregating Device: FAD)와 같은 파괴적인 방법을 여전히 사용하고 있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정책도 마련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속가능한 참치 어업은 혼획되는 해양 생물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참치 업계에도 안정적, 지속적으로 참치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제 한국의 참치 기업들도 집어장치를 사용하지 않는, FAD-free 참치 공급에 동참할 차례입니다.

새로운 소식

 

그린피스, “식약처 발표 환영, 미세플라스틱 규제 박차 가해야”

Press release | 2016-09-29 at 14:30

세계적인 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발표한 미세 플라스틱 사용 금지에 관한 행정예고에 대해 우선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감을 미세 플라스틱 규제 마련 계기로

Feature Story | 2016-09-27 at 9:45

이번 국정감사에서 논의될 여러 사안 중 복잡한 셈법 없이 비교적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환경 문제도 있다. 바로 전 세계 각국 정부들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마이크로비즈’ 문제다.

유엔 해양보호 협약 회의 대표단에게 진실을 말한 엠마 톰슨

Blog entry by 소피아 체니클리(Sofia Tsenikli) | 2016-09-26

멋진 배우 엠마 톰슨이 뉴욕에서 열린 UN 해양보호 회의에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호소하는 영상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현재 전 세계 드넓은 바다 중 단 2%만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바다를 살리기 위해 공해 보호구역 확대가 절실합니다. 이번 유엔 회의에 참석한 그린피스 선임 정책 자문 소피아 체니클리가 전하는 엠마의 메시지를 확인해 보세요. 말의 힘은 강력합니다. 특히 진실을 담아 가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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