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만들어가는

그린피스

여러분은 이미 변화를 만드는 주인공입니다.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여 지구온난화를 막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생존의 위기를 맞은 동식물에게 삶의 터전을 돌려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그린피스와 함께 만든 눈부신 성과들을 확인해 보세요.

그린피스 캠페인의 성공이야기

1972년

암치카 섬의 핵실험장 폐기

1971년 그린피스의 첫 활동 이후로, 미국은 알라스카 암치카 섬의 핵실험장을 폐기했습니다.

1982년

국제포경위원회, 잠재적인 포경 중단 결정

포경 반대활동 이후, 국제 포경 위원회가 포경 모라토리엄(유예)을 채택했습니다.

1995년

핵 실험 금지조약 서명 약속

전세계 7백만명의 시민이 핵실험 중단을 위한 진정서에 서명하였으며, 프랑스, 영국, 미국, 러시아, 중국은 핵실험금지조약에 서명하겠다고 공언하였습니다.

2004년

아마존에 대규모 보호지역 지정

브라질 정부는 불법 벌목업자 및 콩, 소고기 생산업자들이 산림을 파괴하는 것을 막기 위해 아마존에 거대한 대규모 보호지역을 지정하였습니다.

2009년

애플, 맥북과 아이맥에서 독성 물질 제거

애플이 새로 출시하는 맥북과 아이맥에서 독성 물질인 PVC 플라스틱을 제거, 환경오염에 대한 마지막 난관을 극복했습니다.

2012년

한국 정부, ‘과학적’ 포경 계획 포기

대한민국 정부가 ‘과학적’ 포경을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포기했습니다.

2014년

레고, 쉘과의 파트너쉽 종료

북극의 무분별한 파괴를 일삼는 글로벌 석유기업 쉘과 레고가 더 이상 협력관계를 유지하지 않기로 발표했습니다.

서울 사무소 캠페인 알아보기

그린피스는 지난 2013년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광안대교에서 52시간 평화적 시위를 벌인 결과, 그린피스는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을 30km로 확대하는 승리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 외에도 신고리 3,4호기 추가 건설을 막기 위해 2만 5천명이 넘는 시민의 서명을 받아 정책 결정자들에게 전달하는 등 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 사무소에서 가장 오랫동안 지속하고 있는 캠페인입니다.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원 1위는 바로 공공전기 및 열생산 부분에 사용한 석탄입니다. 그린피스는 2015년부터 석탄화력발전소 추가건설을 반대하는 캠페인을 펼쳤으며, 석탄화력발전소가 밀집된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부의 변화를 촉구한 결과, 마침내 정부는 10기의 노후 석탄발전소를 폐지하고, 향후 신규 석탄발전을 원칙적으로 제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국의 불법 어업에 대해 조사를 하고 보고서를 통해 그 실체를 밝혔으며, 2015년 한국 정부는 국내 원양어업 관리 항목들이 강화된 개정안을 발표, 마침내 불법 어업국의 오명을 벗게 되었습니다. 2016년부터는 해양오염의 주범이 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My little plastic’캠페인을 시작으로 국내 해양 캠페인의 새로운 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웃도어 제품의 방수기능에 주로 사용되는 ‘과불화화합물(PFC)’라고 하는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알리고 온라인을 통한 시민의 서명을 통해 PFC-Free를 지속적으로 요구하였으며, 마침내 아웃도어 브랜드인 ‘블랙야크’는 2020년부터 전 상품에 친환경 발수제(PFC-FREE)를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린피스는 2015년부터 ‘재생가능에너지 캠페인’을 통해 화석연료와 위험한 원자력 대신 깨끗하고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 사용을 ‘혁신의 아이콘’인 IT업계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내 1위 포털 기업 네이버가 데이터센터를 100% 재생가능에너지로 운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의 약속을 받아내고, 미래를 위한 깨끗한 에너지를 위해 꾸준히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이 그린피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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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착한 힘!

자원봉사

환경보호를 위한
약속

서명 참여


함께 하면 즐거워요!

그린피스 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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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린피스 후원자로써의 첫 여정이 끝났습니다. 이제 그린피스와 함께 푸르고 평화로운 지구를 만들기 위한 놀라운 여정이 펼쳐 질 것입니다. 그린피스는 오래도록 후원자님 곁을 지킬 것입니다. 후원자님도 오래도록 그린피스 가족으로 곁에 있어 주세요.!
지금 그린피스는 어떤한 환경
문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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