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Henry Willcox

Standard Page - 20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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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Henry Willcox

피터 헨리 윌콕스

Peter Henry Willcox

선원
미국
60세

피터는 미국 코네티컷 주 사우스노워크 해변에서 자랐습니다. 기혼이며 두명의 십대 딸을 둔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피터가 환경운동을 위해 항해를 시작한 것은 포크송 가수인 피트 시거(Pete Seeger)의 배를 클리어워터에서 몰아본 1973년이었습니다. 이미 취미로 항해를 시작했던 피터에게 클리어워터에서의 경험은 그를 목적성을 띈 항해에 뛰어들게 만들었습니다.

피터는 그린피스와 함께 한 지 30년이 넘습니다. 또다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Rainbow Warrior)가 최초로 미국을 방문했을 때 그는 즉시 자원활동가로 참여했습니다. 1981년부터 그린피스 선박의 선장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레인보우 워리어 1호가 뉴질랜드에서 프랑스 비밀요원에 의해 폭침되었던 1985년 당시에도 선장이었습니다.

피터는 비폭력 직접행동은 우리의 신념을 설명하고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깨어 있도록 하는 데에 가장 훌륭한 방식이라고 믿습니다.

피터가 말하는 ‘부모되는 것’이란

“나를 바다로 나가게 하는 유일한 원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