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삼척의 신규원전부지 지정을 취소해 주세요!

저는 한국에 또 하나의 원전이 들어서는 것에 반대합니다. 정부는 삼척의 신규원전부지 지정을 취소해 주십시오. 원자력 선진국이라 자부하던 일본도 후쿠시마 사고로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봤습니다. 한국은 이처럼 위험한 원자력에너지의 확대를 멈추고 깨끗하고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로 하루빨리 전환해야합니다. 삼척은 신규 원전부지가 되서는 안됩니다. 대신 깨끗하고 안전한 재생가능에너지, 희망에너지의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삼척을, '산이’를 지켜주세요!

고향을 사랑하고 이웃과 가족을 아끼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가 있는, 동해안의 아름다운 도시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합니다. 평범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그들의 고향을 위협하는 핵발전소 건설을 막기 위해 힘든 싸움을 벌이고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 도시는 바로 ‘삼척’입니다.

자세히 읽어보기

삼척의 목소리1: 김숙자 선생님

김숙자 선생님은 삼척초등학교 2학년 2반의 담임입니다. 선생님에게 삼척은 조부모님 때부터 닦아온 삶의 터전으로 매우 각별합니다. 그녀 역시 삼척에서 태어나 아이를 키우며 39년 교편생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삼척은 그녀에게 단순한 고향의 개념을 넘어선 가족의 역사입니다. 원전건설에 반대하는 그녀가 말합니다.

자세히 읽어보기

삼척의 목소리2: 백경숙 어머니

원주에서 생활하던 백경순 어머니는 지난 2002년 삼척 토박이인 남편을 따라 삼척으로 거주지를 옮겼습니다. 작년에는 귀여운 아들 산이를 얻어 요즘은 아들을 양육하는 재미로 하루하루를 산다고 합니다. 올해로 삼척에서 산 지 10년이 된 백경순 어머니도 원전부지 선정 이후 고민이 늘었습니다.

자세히 읽어보기

삼척의 목소리3: 정의용 청년회장

정의용 삼척 노곡면 청년회장은 삼척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때문에, 정의용 청년회장은 탈핵 운동뿐만 아니라 자율 방범대 활동 등 많은 시민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삼척 지역 사회에 관심이 많은 정의용 청년회장은 탈핵 운동이 본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삼척 시민과 국민 전체를 위한 일이라고 말합니다.

자세히 읽어보기

삼척의 목소리4 : 최성권씨

최성권씨는 삼척에 꽤 오랜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에 현재의 집을 짓기 전까지, 최성권씨의 가족은 4대가 한 집에서 함께 살았습니다. 최성권씨는 현재 농사를 생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삼척에 대한 그의 뿌리깊은 애착이 ‘삼척 신규원전 유치 백지화’라는 결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읽어보기

삼척의 목소리 5: 김중하씨

삼척 근덕면의 대가족으로 유명한 김중하씨는 1남 3녀를 둔 가장입니다. 그의 가족은 부모세대부터 3대째 삼척에서 살고 있습니다. 김중하씨는 1993년 반핵 투쟁, 2005년 핵방폐장 반대, 이번 삼척 핵발전소 백지화 투쟁위원회의 운동가까지. 세번의 반핵 활동에 모두 참여하고 있는 몇 안 되는 운동가입니다.

자세히 읽어보기

 

신규원전 반대서명

 
info

이름

 
info

이메일

 
5000 목표서명
1855 현재서명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