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를 포함한 그린피스의 최신 출판자료를 제공합니다.
그린피스는 5월 10일 관련 부처 관계자 및 국회의원들과 함께 정책 워크숍을 진행했고, '국제사회의 규범에 맞는 해양 및 원양수산 정책의 개혁 방향' 자료집을 준비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자료집을 통해 국내 원양어선들의 불법어업을 근절하고, 국제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한국은 전 세계 359척의 원양 어선을 보유하고 있는 원양 강대국입니다. 최근 몇 년간 한국 원양 업계는 여러 심각한 문제들을 일으켰습니다. 남극해에서 이빨고기(메로)를 남획하고, 아프리카 수역 내에서 불법어업을 저지르고 공문서를 위조했습니다. 또한, 태평양 및 뉴질랜드 수역 내에서는 인권 침해 문제도 발생했습니다. 이에 그린피스는 불법어업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한국 정부의 책임감있는 해양 및 원양수산 정책을 촉구하고자 ‘한국 원양어업...
한국의 독립적 원자력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후쿠시마 원전 대형사고를 계기로 지난 2011년 10월에 출범했습니다. 원전사고나 안전관련 비리에 대한 미흡한 대응 등 원안위에 제기되는 여러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박 근혜 차기 정부 인수위는 원안위를 미래창조과학부의 소속부처로 격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원안위에 대한 인수위의 결정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원안위 내 문제점의 원인을 찾고자 ‘원자력안전위원회: 국민의...
그린피스는 ‘더 친환경적인 전자제품을 위한 가이드(Guide to Greener Electronics)’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제 18판 보고서는 전 세계 16개 글로벌 전자회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제품, 운영 부문에서 각각 점수를 매기고 순위를 정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사라지는 고래: 한국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보고서를 출간하며 국제포경위원회 회원국인 한국 정부에 혼획으로 희생되는 고래의 수를 최소화 할 것을 촉구합니다. 보고서는 한국정부의 미온한 규제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한국 연근해 고래의 현실을 고발하며 향후 정책 개선 방안을 제시합니다. 정부는 적절한 관리 감독의 부재로 야기된 무분별한 남획과 혼획으로부터 해양생태계를 보호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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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로스해가 무엇인지도, 어디에 있는지도 전혀 모르고 계십니다." 작년에 국내 수산시장에서 지나가는... 더 보기
지난 5월 2일부터 10일까지 모리셔스(Mauritius)에서 인도양참치위원회(IOTC) 회의가 열렸습니다. 참치... 더 보기
여러분은 ‘참치’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참치 회, 참치 김밥, 참치 샌드위치 등 맛있는 음식을 먼저 떠올리지 않나요? 하지만... 더 보기
Press release
그린피스 국제본부 및 동아시아 지부는 그린피스 직원 6명에 대한 법무부의 입국금지처분을 무효화시키기 위해 재판을 진행했다. 더 보기
서아프리카 해역에서 불법어업 혐의를 받아 온 동원산업이 라이베리아 정부에 벌금 200만 달러(한화 약 22억 원)를 지불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