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 기념행사

사진 | 2013-12-24

2013년 3월 9일, 후쿠시마 원전사고 2주기를 맞아 ‘후쿠시마에 부는 바람, 그리운 고향의 봄’에 참석한 환경시민단체들과 서울시민들은 서울광장에서 탈핵을 외치며 행진했습니다. 그린피스는 부스를 찾은 시민들에게 현재 후쿠시마 대피자들이 불합리한 원자력손해배상 시스템으로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