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2012년 9월 23일, 수리 중인 동원의 선망어선 앞에 대형 배너를 달고 파괴적인 어업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그린피스가 액션을 펼친 동원의 그라나다호는 30년 이상 바다 곳곳을 싹쓸이해 온 선망어선으로 집어장치와 함께 상어, 고래, 바다거북, 참치치어까지 혼획하고 있습니다.
© Alex Hofford / Green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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