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해 보호 서명 전달

사진 | 2012-12-26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2012년 7월부터 온라인 및 거리 캠페인을 통해 남극 로스해의 해양보호구역 지정을 지지하는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10월 19일, 서울 사무소는 남극해양생물자원보전위원회(CCAMLR) 한국 대표단에 총 3,477명의 서명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국제회의에서 어업계의 이익을 대변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남극해를 보호하자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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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후쿠시마의 농부 이야기

Video | 2014-03-13 at 11:53

후쿠시마 3주기를 기념하여 진행한 후쿠시마 증언자 투어에서 만난 오카와라씨는 후쿠시마현 코리야마시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원전사고 이후,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표고버섯을 재배하던 친구 부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인형극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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