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를 기억합니다.

그린피스는 2012년 3월 9일,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시청 앞에서 피해주민을 애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방사능 전문가 리안 툴 박사의 강연과 피해주민 카나코씨의 짧은 간담회로 시작하여 참여해주신 서포터들이 휴대폰으로 하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린피스는 2012년 3월 9일, 후쿠시마 원전사고 1주년을 기념하여 서울시청 앞에서 피해주민을 애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방사능 전문가 리안 툴 박사의 강연과 피해주민 카나코씨의 짧은 간담회로 시작하여 참여해주신 서포터들이 휴대폰으로 하나의 메시지를 전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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